오늘새벽에 만난 윤아입니다
울만에 년말을맞아 고등학교 동창이랑 한잔빨고 유부동창들은 보내고 ㅋㅋㅋ
총각들끼리 방문했네요
저까지 총3명
술도 먹었겠다 지명없이 바로 3명되는 업소찾아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음... 이쁘네요
술마셔서 이쁠수도 있지만 진짜 이쁘네요
김태희 닮았습니다

그리고
몸매가 정말 제가 좋아하는 몸매였습니다
약간살이있는 슬림몸매 ㅋ
슴가는 너무크고 아름다워 수술했지하니 태어날때부터 있는 슴가라고 오히려 자랑을합니다
진짜 명품슴가입니다
사진이랑 구라없이 100% 비슷하고 라인이 살아 있는 몸매입니다

성격은 정말 싹싹하다는거...
조용한 성격인줄 알았다고 하니
착 달라 붙어 말하는데 녹습니다
침대에선
키스도 주도적으로 해주고 69할때는 목아프다고 하니 그냥 누워 다리를 쫙벌려 애무할수있게 자세를 잡아주는 마인드
반응도 좋고 수량도 많은편이라 젤없이 삽입가능했습니다
붕가 시작하는데 키스하면서
이아이 정말로 붕가느낌 끝내줬습니다
알아서 이체위 저체위바꿔가며
정말 적극적이면서도 즐기는거 같으니 너무 황홀했습니다 좀 빠른감있게 마무리해서 씻고 나갈려고하니
내가 싫어요?하며 1시간 꽉꽉채워서 같이있어주는 좋은 마인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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