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교통편이 참 좋음
지하주차장이 있기는헌데 가끔 주차하기도 마땅치도 않고 걸어서는 1분이라 가는데 불편함이 없음
주로 주간에 달리는지라 제인이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얘랑은 이상하게 인연이 안되어서 3번이나 볼려다가
실패했음..
그러다 드디어 접견 성공..
+2 언냐이기에 기대를하지 않았는데 결론적으로는 좋았음 ㅋㅋㅋㅋ
일단 기본적으로 싸이즈는 나오는 언냐임..
귀여운 외모가 첫인상은 참 맘에 드는데.. 애교가 더 맘에듬 ㅋㅋ
나이는 확실히 어려보임.. 말하는건 명랑해 좋았음
160초반에 가까운 키에 몸매도 잘 빠졌음..
서비스 자체는 소프트한 편임.. 삼각 애무에 BJ는 열심히 잘 해줌.. 봉지가 좀 이쁨 ㅋㅋ
떡 체위시 적극적으로 바꿔 주는등 마인드는 상당히 좋고 수량많아서 좋았음
떡 느낌이 좋아 쉽게 발사..
그리고 마무리..
웃는 얼굴로 배웅해 주는데.. +2 주고 다시 보기에 만족
총평
와꾸: 주관적으로 중상+ 객관적으로 중상+정도 나올듯.. (수줍은듯 하면서도 화사하게 웃는 모습은 너무 이쁨)
몸매: 상하
마인드: 상하 (다양하게 자세를 바꿨는데 불평 한마디 없이 모두 응해줬음)
한줄요약: +2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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