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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도우너+3] 5th 후기, 오늘밤 사랑은 최고!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푸우
    지역
    강남
    한언니 5번째 후기 쓰는것도 처음이네요..

    어제 연말모임이 끝나려는 즈음.... (삐리리리.. &%#$%@#)
    깐따삐야성으로부터 S.O.S가 울렸습니다.

    정말 애타게 찾는듯 싶었는데...
    모임의 특성상 핵심 장급들의 모임인지라... 
    끓는 욕정을 억누르며... 다음을 기약하는데....

    또다시 깐따삐야성의 깃발에는 그녀만의 표시가 올라 오는데...


    깐따삐야로 가는 특급열차에 몸을 싣고 그녀가 있는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지난번에는 첫눈처럼 달려갔었는데... 오늘은 오징어처럼 눌려서 갔습니다.

    와... 축제인가요?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 커플들....

    그 수많은 젊은 커플들을 볼때마다 느끼는 공통점이라면....

    결국엔....



    떡이다...ㅋㅋㅋ

    근사하게 차려입고 서로의 선물을 들고 잠시후 근사한 식당에서 고급 식사를 하며
    분위기 익을때 선물을 교환하며 행복해하는... 그리고 마지막 종착점은 늘.... 모(호)텔이라능...ㅋ

    두시간전에 출발했지만 중간에 로라공주의 선물을 하나 사고...
    오는터라 정확하게 1분전에 도착하였습니다.

    문을 열고 뺴꼼 쳐다보는 로라... (별명 로바리)

    남자와이셔츠안에 레이스달린 속이 비춰보이는 속옷을 입고 있는 로라공주...
    자리권유와 물한잔을 받으며 그간의 안부를 묻고...

    분위기는 어딘가에 있는 모텔의 (흔한)모습처럼....

    오늘은 삼각별의 모양처럼 남아있는 보털을 코와 입술로 쓰담하며 진짜 쪽 갈라진
    그곳을 (커피향)음미하며... (오빠 내가 해줄께요)

    진짜 비제이는 잘하지 못하면 그만... 바로 제지하는데...
    참 느낌 돋네요..
    이미 혼자 몸에 물칠할때부터 벌떡 서버리더니...
    비제이는 정말.... 입이 보진지... 보지가 입인지 모를정도로...
    느낌이 정말 짜릿했습니다.
    입술과 혀와 입의 압력으로 만드는 환상적인 입구 악력... (이게 보지지 정녕입이란 말인가?ㅋ)

    여상으로 시작해서...  힘을 들이지 않는 흔들림으로 내가 전부터 강조하는
    허리가 몸을 내려치는게 아니라 플러그만 왔다갔다하는 최고의 난이도가 있는 기술을
    서로 보여주는데... (중략)

    커피원액을 물에만 타먹는게 아니라...
    원액에 우유를 넣고.... 때론 화이트초컬릿 시럽을 넣어준후 크림까지 얹어주는...

    아... ㅆㅣ바.... 맛있다...ㅋㅋㅋ


    난 아직도 로라공주의 물은 참 신비하게 생각하는데...
    고삼의 물이 보약이라면...
    로라공주의 청정수 같은 이 물은... 찌찌의 물과 용호상박을 다툴수 있는 맛과 농도를
    갖고 있는데 여기서 농도란 맑은데 묽지않고 색깔은 투명하며 아무 맛도 안나는 무색무취의
    무아지경에 다다르는데.... 

    이게 바로 물아일체인가? ㅋㅋㅋ

    오늘은 다른날과 다르게.... 어디선가 이루어지는 수많은 떡들이 생각나는데...
    나만큼 행복한 떡이 있을까?
    이런 환상적인 물이 뿜어지며 촉과 음향을 배경삼아....

    존나게 흔들어 대는데... (중략)


    오늘밤 너와의 사랑은 최고!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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