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11번가
아가씨 예명 : 두나
저번에 본 두나가 상큼하고 애같아서
이번에 재접견했습니다.
가끔은 섹시한 느낌 말고 이런 대학 새내기 같은
통통 튀는 느낌이 필요하니까요 ㅎㅎ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눈이 똥그래져서
한 눈에 알아봅니다. ㅋㅋ
못생긴 오징어라 금방 구면인줄 알았나봅니다.
이것저것 안부를 물으니 호구조사하냐면서 꺄르르 웃네요 ㅋㅋ
약 15분간 이바구를 떨고
오징어 껍질 벗듯 훌렁 벗고 샤워 후
삼각애무를 받습니다. 잘하지도 못하지도...않는 수준입니다 ㅋ
본게임 시작하니 빼는 거 없이 잘 받아주고,
수량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끝나고도 앵겨서 조잘조잘 떠드는데
옆집 여동생 같기도 하고 기분 좆습니다 ㅋㅋ
원가권 주신 하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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