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안나+3) 아 왜~ 멈추래서 멈췄는데 왜~~~ㅜㅜ 흑흑

    제휴 업소명
    선릉 올리브
    지역
    강남



    입장


    벨을 누르니 벨 소리가 겁나게 큽니다. 뿌웨에엑~ (깜놀~)
    들어가니 언냐가 "실장오빠가 노크하라고 안했어?" 라고 하는데 그런 얘기 없었다는...ㅜㅜ
    벨이 세 번 정도에 한번씩 비정상적으로 크게 소리가 난다고 하네요 (식겁해라)





    첫만남

    입장하니 브라와 빤스만 입은 날씬한 언냐가 양손을 내밀어 환영해줍니닫.
    오오~ 첫인상부터 즐달의 기운을 북돋워주는군엳

    언냐 손을 잡고 소파로 이동하니 옆에 달라붙어 제 몸 이곳저곳을 쓰담쓰담해주니
    앉자마자 행복해집니닫(므흣~)




    본게임

    잠시 대화 후 같이 씻으러 갑니닫.
    앞판만 대~충 씻겨 줍니닫.
    좋네욛 시간도 아까운데 여기저기 박박 씻을거 뭐 있겠슴꺋 캳캳캳~

    욕실 안에서 물기 대충 닦은 후 BJ가 훅 들어오는군엳
    역시 욕실 BJ는 남다른 분위기와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미닫


    "오빠 먼저 침대로 가서 누워있어~ 나도 금방 씻고 갈게~"

    침대로 갑니닫.
    한 3분 정도 걸렸을까? 30분이 지나는 것처럼 언냐가 많이 기다려지는군엳 흐흐


    걸어오는 모습을 보니 제가 딱 좋아하는 적당한 A컵 슴과 깔끔하게 정리된 백보가 심장을 어택합니닫.
    잠시 기다리는 틈에 흐믈해진 제 잦이를 보고 언냐가 한마디합니닫.

    "어? 얘 왜이래? 내가 싫어하는 모습이 됐어~ 이게 뭐야앙~"
    하더니 입으로 앙 뭅니닫. 물컥물컥 씁쓰를르씁

    아무렴 그렇지 남자의 잦이가 다 그런거 아니겠슴미꽏
    다시 딱딱하게 벌떡 일어섭니닫. 언냐도 만족해 하는군엳 캬하하


    눕혀봅니닫 좀전에 본 그 슴과 봊이 너무 생각나 참을 수가 없뜸미닫
    언냐 반응이 옵니닫 꼭지와 클리에서 움찔움찔하는 모습이 참 귀엽습미닫.


    장착하고 독킹함미닫 꿍샤꿍샤꿍샤~
    키스하면서 꿍샤꿍샤꿍샤~
    언냐 표정이 상기됩니닫.
    더불어 저의 흥분도가 정점에 다다르면서 예상치 못한 신호가 옵니닫

    앗 잠깐~ 하면서 둘이 동시에 스탑을 했지만....그 스탑된 상태에서 찍찍찍........orz....
    언냐 울분을 토합니닫

    "아 왜~~~ 멈추래서 멈췄잖아~~~멈췄는데 싸는게 어딨어~~~왜왜~~~~"


    흙........그렇게 전 언냐 앞에서 호빗이 되어 쪼그라듭닏.......
    언냐의 투정과 위로를 받으면서 담배로 약해진 체력을 탓해봅니...(말을 끝까지 못하겠습닏..)


    급하게 끗...





    마무리

    언냐가 작은 특징만으로도 사람들이 알아봐서 사진은 이제 안 찍는다고 하네욛

    조그마한 얼굴에 슬림한 체형, 애인모드까지 훈늉한 괜춘한 언냐입니닫
    거기다가 섹스를 즐기는 듯한 그 모습도 흥분도를 많이 높여줌미닫.




    ONLY 女TOP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