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푸우
아가씨 예명 : 몰랑이
지금까지는 프로필과 후기를 보고 필이 꽂히는 언니를 예약했지만
이번에는 실장님께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고 추천을 부탁드렸네요.
역시나!!! 실장님 추천은 진리였습니다.
추천을 처음 받은 거였는데 제가 만난 푸우 언니들중 가장 만족스럽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압녀들도 몇명 만나보고 저의 필이 꽂히는대로 열심히 만나보았는데
한치의 거짓 없이 모두 즐달이었으나, 그럼에도 프로필과 후기를 보고 가면 선입견과 기대치가 생겨서
그에 부합하지 않으면 작은 부분 실망을 하게 되는 까닭에 오히려 만족감이 약간씩 떨어졌는데
실장님께 맡기고 나니 선입견도 안생기고, 실장님 추천이니 괜찮겠지 뭐... 이정도의 생각만 가지고 가서
기대치가 없다보니 더 크게 만족하게 되는듯 합니다.
몰랑이는 +2이던데 왜 +2인지 모르겠네요.
실장님께서 정말 좋은 언니는 +2에 많다고 하셨는데 그말도 정말 맞는것 같습니다.
+2라 큰 기대안하고 갔는데 문을 여는 순간, 오 예... 첫인상 만족도는 라이언과 동급이었네요.
말이 많거나 앵기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대화를 잘 받아주고 잘 웃어주네요.
약간 맹하기도 한것 같으면서도 너무 착하고 순수한듯한 귀여운 언니의 모습이네요.
피부 엄청 좋고 몸매 장난아닙니다. 와꾸도 엄청 이쁜데... 제가 얼굴 보는 눈이 좀 낮긴합니다만...
하나 놀란 것이 있는데 샤워하고 침대에서 불지피고 있는데 아래가 축축합니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깜놀... 능력이 워낙 떨어지는 저였지만 그모습을 보니 용기가 생깁니다.
본게임 역시 엄청 만족스러웠네요.
그런데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게 이런애가 왜 +2인지... ㅎㅎ;;;
몰랑이를 만나고 든 생각은 "누가 인기 많고 누가 굉장하다더라" 해도 자기에게 맞는 언니가 짱인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지난번에 만난 언니 찌찌보다 더 만족스러웠거든요.
앞으로 실장님 추천만 받아야겠습니다.
이상 몰랑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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