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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그루+3] 그대들~ 입뺸봉지를 아는가? (여탑 온리, 12월 무료권이용)

    제휴 업소명
    강남 캠퍼스
    지역
    강남
    와.. 오빠~
    어떻게 3만원만 받으래? 뭐하면 그렇게 되는거에요?

    호기심 많고 소녀같고 천진해 보이다가도 발랑 까진거 같은... 암튼 여러 느낌이
    있는 그루입니다. (얼마전까지 요미였음)

    첫번째 만난후 (딸계부를 보니 8월 17일이네요) 4개월만에 재접후, 이번엔 언제쯤 나오나
    벼루다가 접견하였습니다. 재접때의 쪼임을 잊을수가 없었고...
    주말에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예약후.... 반나절 지난다음.... 아끼고 아끼던 12월 무료권을 사용하기로
    마음먹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누굴 접견하든 탁월한 선택을 하려했었고.... 그리고 
    나에게 선택된 자는 바로.... 그루~!

    그루도 그 귀한 무료권에 선택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업되었습니다. 
    원가권은 아는거 같은데... 무료권이면.... 거져라는둥...
    맞습니다. 거져죠^^

    어차피 벗을꺼 이미 아래는 벗겨져 있었고....ㅋ
    걸음걸이는 약간 팔자걸음인데 보기 싫을정도는 아닙니다.
    오히려 털털해 보였습니다.
    술먹고 자빠져서 콧등에 딱지가 있었는데... 어느덧 딱지는 떨어지고 약간의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화장으로 충분히 가릴수 있었고... 신경이 약간은 쓰이나 봅니다.

    이정도면 성격이 어떤지 감이 오시는지요?


    도우너처럼 매끈한 피부에 왁싱된 그곳... 쪼임은 강남권에서 순위권안에 들어갑니다.
    혹시라도 찌찌 예약이 어려워 낙심하는분이 계시다면.... 모습은 다르지만...
    쪼임에서 막상막하의 압력을 자랑하는 그루를 보시라...

    개인소장품이라는 주사기 모양의 젤을 늘 갖고 다니며...
    출근후 앞에서 한두탐은 손님의 능력에 따라 물량으로 충분히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세탐정도 이후는 언니 봉지보호 및 입구압력으로 인해 젤이 없으면
    입구뺸찌(?) 맞을 정도의 압력에 신기함을 경험할수 있을 겁니다.

    거짓말같죠? 

    3접만에 드디어 분기탱천되어 입뺸없이(젤도움없이) 잘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서로의 마음이 전달되는 대화와 피고 싶을때 피라고 마음껏 피라고
    권하던 담배까지... 어느정도 (거리감을 좁히는) 믿음이 생기니까 그게 되더라능...

    한가지...
    어린 아이지만 내눈을 빤히 쳐다보며 이야기를 듣거나 말할때는
    순수한 마음으로 쳐다보는 사람과 응큼하고 못된 짓하려고 오는 사람이 있다면.... 

    아... 이 아이가 내 속을 꿰뚫고 있구나.... (그럼 후자쪽)

    정말 부엉이처럼 눈이 땡그라면서 속을 들여다 보는것처럼 느껴질때가 있는데...
    저는 이미 그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내눈을 볼땐 이미 눈이 ^^  <- 요렇게 되어 있으니
    침대받침없는 쿠션 침대와 극세사 이불을 맨몸으로 느끼며 행복해 하는 그루를 
    보면.... 사랑스럽기 까지 합니다.

    오늘 쪼임은 정말 만점 이었습니다.

    젤도 필요 없었고, (젤은 뒤탐으로 갈수록 거의 바른다고 보면 됨. 섭섭해 하지 마시길)
    마지막 절정에서도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12월 무료권 감사히 잘 이용하였습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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