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림신이 강림하사 어벤져스 실장님에게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새로운 nf라고 한번 만나보라고 하네요..
예약시간에 맞춰가니 어디로 가라 하시네요...
벨을누르니 문을열고 안녕하세요..하는데 첫인상이 괜안네요..
와꾸가 정말 이국적으로 이쁘게 생겼네요
소파에 앉으니 물을 한잔주네요...밖에 눈이와서 춥다고 따뜻한 물 한잔주고
옆에 앉아서 호구조사 시작합니다...인터넷야그부터 날씨야구까지..
애기하다보니 샤워하자고 합니다.
샤워끝내고 나와 침대에 앉아 기다리니 뒤따라 나오는데 슴가가 엄청 탐스럽네요..
침대에 앉아있는 내 무릎에 앉으며 키스신공 발휘하는데 보통이 아닙니다..
입에 쩍쩍 달라붙네여..ㅁㅋㅋ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인 언냐의bj신공...
키스부터 귀볼후비기, 가슴,배등을 지나 성내고 있는 똘똘이를 달래기 위해
열심히 합니다...특히 똘똘이 휘하 주변 공략을 잘합니다.
이어 역립들어갑니다..
저는 신공이 아직 초보라 적당히 하다가 맙니다..
하지만 적당히 해도 별이의 bj는 계속됩니다...
흥분한 똘똘에 cd를 입히고 드디어 동굴진격작전을 시작합니다.
일단 정상위, 한참 진퇴를 거듭하던 똘똘이,.
새로운 후위공격을 시작합니다.... 뒤에서 보니 엉덩이가 정말 좃섭니다..
한참 백어택공격후 가위치기..다시 정상위로 진퇴를 거듭하던 똘똘이,
흥분을 못이겨 발사하고 다음 동굴탐험을 위해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한참 누워있다가 같이 샤워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인사 나누는데 언냐 딮키스 해줍니다..
상당히 만족하고 다시 방문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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