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추천해달라고 하니 텐프로백마 실장님이 마샤를 추천해주네요.
마샤 어떤 스타일이라니 인기 제일 많고 이쁘고 몸매좋고 마인드도 좋다고 하네요.
궁금해서 마샤를 예약하고 부랴부랴 이동했습니다
마샤 에이스라니 기대하고 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호실문을 여니 마샤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느낌이 좋아요 와꾸도 이쁘고 귀엽네요
나이도 확실히 어리다는데 이유가 있네요
어리고 몸매도 좋고 이쁘고 귀여운 마샤느낌 까지 좋았습니다
쇼파에서 가볍게 음료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영어 사용을 잘하네요
한국어도 섞어서 서툴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같이 샤워실로 가서 샤워하면서 친해졌는데 서로 터치하면서 씻겨줬습니다
부드럽게 씻겨주고 몸을 만지는데 굉장히 부드럽네요
백마 피부 까끄럽다는 소리는 다 옛날 말이죠 관리를 상당히 하는 듯 합니다
씻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뽀뽀하고 키스 애무를 해주네요
삼각애무 비제이에 꼭지 애무 그리고 알까씨 목까시 까지 진정으로 해주는게 서비스 최고네요
마인드도 좋은 마샤 반대로 역립도 하는데 가슴하고 소중이 애무하는데 핑보에 백보 핑두네요
역립할 맛 제대로 납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마샤 좋아죽네요
특히 백봉지 빨때는 수량도 자주나오고 딱봐도 좁을거 같은 느낌
장화 신고 바로 진입했습니다.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는데 와꾸 보면서 박으니 느낌이 좋아요
더 좋습니다 좁보라서 확 느낌오는거 참아가면서 체위 변경하면서 계속 박았네요
후배위 여상위 계속 박으면서 마무리는 여상위로 했는데 마샤 쪼임 굉장하더군요
끝나고 바로 안빼고 침대에서 키스하고 포옹하고 짜릿했네요
씻고 마무리하고 나올때 포옹하고 키스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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