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강남 오피 초코몽
아가씨 예명 : 나라+3
11시에 예약 전활했지만 10분도 안되마감..
근데 3시 타임이 캔슬되어 기적처럼 만났네요
실장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나라(+3)의 방으로 이동~
몸이 얼었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언니는 첨보네요
여신강림이라고 하죠..
눈이 빛나는 외모에 말문이 막혀 말벙어리가 되어
음료만 꿀꺽꿀꺽
나라씨가 이분위기를 깨고자 엄청 말을했네요ㅠㅠ
그정도로 미인이라는점 만나보신분은 아실테죠ㅎ
대화 마인드는 되게 좋습니다
약간의 농담을 섞어가며 사소한 대화
진짜 친구나 여자친구만나서 할수있는 그런 대화네요
샤워를 하고 침대위에선 진짜 얼굴이 더 가까워지니깐
눈도 못마주치겠고 민망해지고 우여곡절끝에 운동하고
발사했는데 나라씨 환하게 웃으며 되게 조용히 진행한다며
말을 하는데 할말이 없네요ㅠ
그렇게 한시간이 흘러서
담에 또 놀러오라며 약속하라며 손가락까지 걸고
기약했습니다
총평 매길수가없네요 전 만족 그자체를 넘어섰습니다
실장님 나라언니에게 말좀 해주셔요ㅠ
언니가 맘에 안 든게 아니라 너무 이쁘셔서 제가 얼어버린거라구요..ㅎㅎㅎㅎㅎㅎ
나라언니 와꾸도 짱이도 몸매도 짱이예요
그동안 보고싶었던 언니 힘들게 본건데 이렇게 얼어서 해보고 싶은것도 제대로 못하고 ㅠㅠㅠ
자주 나오는 언니 아니라던데 제가 원망스럽지만 그녀와의 시간은 후회가 없네요
다음에도 예약전쟁에 동참해서 그녀를 쟁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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