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비타민을 챙겨먹으니 오피가 땡기네요
선릉 어벤져스 새벽에 차몰고 쏴버립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큰눈으로 절 쳐다는 데어데블 보고 약간 차가워보이는 느낌에
내상에 걱정을 하지만 같이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는 하는데 마인드가 좋네요.
이야기도 잘 통하고 담배 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슴가에 눈이 자꾸 가네여.
슴가골이 꿀꺽.. 자세히 보니 내 스탈 같아서 농담으로 밖에서 만나자고 한마디 하는데
상의 탈의.. 급진지해지고 힘이 자꾸 들어가네요. 간단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덥치기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의 몸매에 힘이 더 들어가고
다시 데어데블을 눕히고 나름 할줄 아는 애무시젼 많이 좋아하는군요. 포인트만 공략을 했더니
역시나 힘차게 꽂아서 즐달 햇습니다. 모 오피스에서 입은 내상이 쏵 나라가는 순간입니다.
슬림한 체형에 몸매가 나쁘지 않고 느낌으로는 슴가는 정말 예쁘네요^^
마인드 스킬 제취향이지만 상주고 싶고요. 다시 꼭 안아주고 싶은 매니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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