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니들과 백마언니들 비교해보면 몸매 와꾸가 많이 다르죠
백마들은 핑두 핑보에 몸매 엄청 훌륭하죠
주말에 계속 달림신이 왔었는데 참기를 반복하다가 텐프로백마 프로필 후기를 보다가 율리아에 꽂혀서..
예약을 하고 이동을 했습니다
율리아 정말 엘프네요 ㅋㅋ 금발머리 이쁜 와꾸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실 문여니 웃으면서 인사해주는 모습 자체가 말 그대로 엘프!
인사하고 쇼파에서 얘기하다가 샤워를 같이하로 이동을 했습니다.
좁은 샤워 부스가 참 고맙더라고요. 거기서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서비스 좋은 언니를 만나면 비제이도 받고
샤워실의 로망이었는데 율리아는 샤워 서비스는 기가 막혔습니다. 온몸을 정말 부드럽게 닦아주고 씻겨주는것
하지만 샤워실 비제이는 없었네요 ㅋㅋ 제가 좀 많은 걸 바라는 것 같기도..
샤워끝나고 이제 침대로 이동해서 키스를 하는데 원래 눈감으면서 해야하는데 율리아만 눈감고 저는 눈 뜨면서 몰래 예쁜 얼굴을 계속 쳐다봤네요.
그렇게 키스도 단키 장키로 쭉쭉 빼다가 이제 밑으로 내려가서 율리아가 제 똘똘이를 비제이 해줬습니다.
목까시죠 딥쓰롯 기가막히게 하던데요.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가 입도 큰가? 구강구조가 다르니까 이해도 되고 기분이 엄청 좋았네요.
율리아의 젖가슴을 보면 알겠지만 꼭지 이쁩니다. 꼭지쪽 미친듯이 애무했는데 반응도 준활어 급이네요.
그러다가 이제 밑으로내려가서 율리아 봉지를 빨았죠. 핑보에 활짝핀 꽃잎을 제 혀로 탐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러다가 69자세로 율리아가 제 똘똘이를 계속 딥쓰롯으로 해주는데 이러다가 정액이 목구멍까지 타고들어가겠구나 싶었죠.
그 정도로 너무 흥분이돼서 바로 장화를 신고 삽입을 했습니다.
누워있으니 율리아가 장화신겨주면서 바로 여상위로 찍어주네요.
신음소리랑 얼굴표정에 느끼는 모습이 역력해서 저도 그대로 계속 느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조절을 못하고 그대로 발싸해버렸습니다.. 율리아는 계속 느끼려고 하는 것 같던데 조금 미안했습니다.
같이 다시 마무리 샤워하고 대화조금하고 나왔습니다.
후기대로 어플번역기랑 영어사용하면 대화 수월하시니 참고하시면 될겁니다
율리아와의 접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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