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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선릉-올리브] [다콤] 향기로운 향이 달콤한 맛이......

    제휴 업소명
    선릉 올리브
    지역
    강남

    선릉-올리브

     

    ① 방문일시: 2017년 12월 10일 19:0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올리브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달콤

     

    ( 160cm 55KG 55size B 컵 예상 ) 

     

    ┏★모든이벤트제외★┓ 

    ◆달콤+3◆ 21살/키163/ B+컵 
    
    흰피부에 문신없는 업된 엉덩이와 풍만한 가슴의 어린 언니가 들어왔어요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얘기하는 내내 흐뭇하게 바라봤었네요.  
    연애감이 참 좋아보입니다. 선택하시면 후회없는 시간이 되실겁니다. 

     

     

    ⑥ 오피 경험담:

     

    많은 독자 분들도 자신의 매니저 선택기준과

    가장 부압하는 업종과 업소가 있을 듯합니다

    필자는 달림을 시작하게만든 업소가 바로 이 올리브네요

    필자 맘속의 no.01 업소 올리브

    그중에도 할인 제외 달콤 아.... 생각만으로도 벌써 달콤해지네요

     

     

     

    [1] 그녀의 얼굴

     

    미인형 얼굴입니다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미인입니다

    아직 여물지 않은 젖살이 빠지면 필자는 그녀의 달콤함에서

    절때 빠저나갈 수 없는 얼굴입니다

    21살........

    리얼 21살....

    21살이고 21 얼굴입니다

    그녀의 자연미는 참...

    사랑스럽네요

     

     

     

     

    [2] 그녀의 몸매

     

     

    몸매는 약통에 힙업이 제대로 되어 있습니다

    필자같은 극슬림족도 사랑할만한 몸매입니다.

    그녀의 몸매는 솔잎 한 올 없을 때 더욱 매력적입니다

    아니 치명적입니다

    몸매가 완벽한 몸매는 아닌데

    자연미가... 풀풀..

    몸에서 향이 납니다

    많은 독자분들도 아시겠지만 필자는 거짓이 없습니다

    몸에서 향수로 표현할 수 없는 향이납니다

    그녀의 가슴에서도 자연미가

    그녀가 몸매때문에 사진 찍는걸 무서워 하는데

    노노노노노

    독자분들은 그녀를 느끼신다면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실껍니다

    새하얀 피부에 담스러운 봉우리

    향을 품고있는 그녀의 소중이

    사랑스럽게 업된 힙까지..

    극슬림족 필자의 취향파괴 매력.

     


     

     

    [3] 그녀의 성격과 느낌 : 

     

    쓰러집니다

    차분하고 차가운듯 달콤함

    누가 달콤으로 지었는지 참 잘어울립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많은 부분을 두려워 합니다

    크지않은 웃음소리와 목소리톤

    흥분되지 않는 정갈함 속에

    관계중의 애절한 눈빛과 목소리가

    오늘 밤도 필자를 잠못이루게 만듭니다.

    그녀의 정갈하며 부끄러워 하는듯 울것같은 표정으로

    필자를 바라보며 오빠....

    심장이 쿵쾅 쿵쾅....

    필자가..... 아마추어 같은 말을 던지게 만듭니다.....

    좋아.......

    좋아라니... 이런건 매뉴얼상 하면 반감인걸 아는 필자가 던진 한마디...

    좋아....

    그녀의 연애 몰입도는 최상입니다

    그녀가 좋아 하는거 같고 좋아 한다 확신이 들고

    그녀의 좋아 많을 기다리는데

    그녀의 대답은 정갈하며 애달프게 나직하게...

    오...빠.....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

    좋아..? 좋아...? (좋다 해 좋다 해 좋다 하라고!!!!!)

    아... 너무 몰입했다 여자는 부드럽고 소중하게 다루면서 말듣게 해야하는

    필자의 메뉴얼은 하얀 그녀의 피부속으로 스며들고

    한마리 짐승만이 대답만을 강요 하네요

    사랑스럽다...

     

     

     

     

    [4] 그녀의 스킬 :

     

    샤워서비스 X

    타투 X

    역립 O

    흡연 O

    키스 good good good

    BJ 스킬은 안받음

     

    미치겠다

    그녀의 힙이

    그녀의 앳띈 얼굴이

    그녀의 하얀 피부가

    그녀의 사랑스러운 눈 빛이

    그녀의 정갈한 목소리가

    그녀의 사랑 스러운 반응이

    그녀가...

    얼음 처럼 차가운 필자를

    짐승으로 만듭니다

    필자의 이성은 그녀의 달콤한 봉우리 맛에

    그녀의 소중이 맛에

    .......

    필자는 여성분들에게 맛있겠다 맛있다라는 표현은

    저속하다 생각해 꺼리고 안쓰는 표현이지만

    독자 분들은 아시다 시피 맛은 존재 합니다

    그녀는 최상급의 레몬포도와 같습니다.

    그녀의 소중이는 진심으로

    맛이

    향이

    틀립니다

    그녀의 향때문에 먼저 필자가 달려들고

    그녀의 달콤한 맛에

    어떤 서비스도 안받고

    짐승처럼

    탐만 남습니다

    탐하고 탐해도 부족합니다

    필자의

    코가

    필자의

    입술이

    그녀와 떨어저 있는 것을 용납 할 수 없네요


     

     

     

    총평: 한줄 표현 :  달콤한 향이 달콤한 맛이

     

    저의 재방문의사는 200% 입니다

    후기를 쓰는데

    그녀가 떠오릅니다

     

     

    -  이런분 오세요  -

     

    보통 약통 마니아

    ㅅㅏ랑스런 눈빛 마니아

    향과 맛에 민감 마니아

    하얀피부 마니아 

     

     

     

    - 이런분 오시면 안됩니다 -

     

    극 와꾸족

    극 슬림족

    하드족

    서비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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