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다 아는 예압녀가 있고
모르는 사람은 통모르는 예압녀가 있다.
지명만으로 돌아가는 세인이.
(잘 모르고 왔다면)
일단 입장하자 마자..
입이 귀에 걸리게 되는 경험을 한다.
'이건 왠 횡재냐..'
진짜 러블리하고 애기애기하게 생긴 아이가
툭 튀어나와 깜짝 놀랄 걸.
프로필 나이는 21살.
근데 내가 올해 본 모든 레알 20살들보다
어리고 귀엽게 생겼다.
철부지소녀 같은 멜빵 원피스.
텀블러에 '#흰양말고등어'
치면 튀 나올 것 같은
젖살 그득 하얗고 탱글한..
실사봐라..
약통이란,
하얗고 러블리함을 연상시키는
그 본래의 어감을 품은 이 단어는
세인이한테만 쓰고 다 금지시켜야 된다고 봄.
(약통과 뚱퍽은 구별되어야 한다고.. 젭알..)
(손도 안댔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소파에서부터 발기탱천 됨을 경험하는..
1번코스.
얠 첨본건 올 여름.
이젠 계절이 바뀌어 한 겨울.
그러나 오늘도 얘는
작살맞은 잉어 흰속살 마냥
몸을 팅긴다.
끊임없이 터지는 물..
2번코스.
얘랑 연애를 할땐
항상 평정심을 잃는다..
얘를 어떻게 안달복달 나게 만들어
어캐 요리 해먹어야지..
류의 즐김이 아닌,
내가 먼저 안달복달 나서
뜸들이는 그시간을 기다리질 못하고
설익은 밥
혀 데이는 줄 모르고
호호 불어가며 허겁지겁 퍼 먹는..
그런 연애를 하게 된다.
고막터지는 피날레.
3번코스.
가쁜 숨 고르다가..
'끼~잉~ 바보같이.. 오늘도 xx 해버렸떵..'
자기 이마를 탁 때리며
백치미 흠뻑 발싸하는..
4번코스.
(내겐) 보석같은 얘다.
P.S.
나쁜놈들이 숨겨놓구 보구있다.
야간조 출첵 확인 시간에 전화해보면
새벽1시가 가장 빠른시간.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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