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류계NF 린아(+3)
Age:21/Height:167/Bust:B/Size:44
엔터 역사상.. 감히 가장 강력하고도 최상급 +3으로 보여집니다!!!
깨끗한 민간필임에도 연애필이 물씬한 고급스러운 와꾸와 독보적으로 이상적인 신장과 몸매라인..
게다가 한번 맛보면 절대로 헤어나올 수 없는 생초에 풋풋함과 애궐복궐..찐득한 연애까지...
<첫날 등장부터 이미 환자속출 긴급사태 -_->
어려운 불경기와 총체적으로 어지러운 이판도에 화끈한 불길로 치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냥.. 1분 마감조 등장입니다!!! ㅠ
아... 오랜만에 터진듯 합니다!!!
(일단.. 여담입니다만, 이날 전 +4로 소개받고 들어갔다가 나중에 페이 계산할때 +2라고 해서 화들짝 놀랐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놀래킬려고 장난친것 ㅠ)
애들 페이 잘 눌르기로 소문난 업장인줄은 누구보다 제가 잘 아는 부분이기도 한데.. 기본적으로 저랑 안목이 비슷한 실장이 이런 사고 아닌 사고(?) 를 칠줄이야;;
출근한지 단 이틀만에.. 이미 검증타신 분들 손길에서 극찬아닌 극찬세례가 터지는건.. 저 역시도 마찬가지기도 하거니와 참을수 없는 본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친구를 놓고 정신줄이 온전하면 제대로된 달림꾼이 아니란 생각도 들 정도니... 아~~
결정적으로 살짝 아쉬운건 페이가 +3으로 올랐다는 부분이겠으나.. 어차피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하고 감사해야 하는 부분이겠네요~ -_-;
솔직히 플필도 읍씨 돌리는 몇몇 ACE들과 견주어도, 하나 손색없는 좆대박 NF인데.. 처우를 서운하게 해서 뭐 좋을게 있겠나 싶기도 하고...
암튼간 간만에 저도 흥분을 감출수가 없군요!!!! 큭...
가계 사장도 올만에 놓칠수 없는 싸이즈에 면접만 한..4시간 봤다고 어찌나 한을 토하던지...;;; (암튼 고생했음! ㅋㅋ 처음 칭찬해줌..)
우선 플필에서 살짝 언급되었듯이 와꾸가 정말 연예인 필이 물씬 합니다;;
예전에 에이원이라는 업장에 있던 "아인" 이나.. 헤븐에 있었던 "지영" 이 같은 귀염순둥 같은 민간필인데..
이들과는 달리 이목구비가 서구적으로 깊숙하고 참 정교합니다
개인적인 소견은 물론, 현재까지 다수에 견해로는.. "아이린" + "김민희" 싱크가 많이 언급되는 것 같습니다.

진짜 가만있으면 영락없이 "아이린".. 웃거나 비틀어 치켜보는 얼굴에선 "김민희"
호불호 없는 전자에 비유가 누구나가 원하는 바라고 생각되지만.. 진짜로 가만히만 있으면 좋을것을.. 무슨 애가 약을 한것처럼 너무 잘 웃더군요;; ㅠ
이게 어쩌면 약간 아쉽게 여겨지는 부분일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ㅎ (자꾸 웃으니 김민희 삘이...ㅋㅋ)
암튼간 도입부에서 잠깐 언급했다시피.. +4급으로 알고 들어간 저로써도 이미.. 충분히 페이를 웃돈다고 생각하는 귀한 얼굴이였습니다;
몸매는 굉장히 슬림한 타입인데.. 왜소한 그 체구에 어의없는 허리곡선이 진짜 가관입니다;;
볼품없이 깡마른 타입은 아닌데 상당히 라인감이 뛰어난 몸매라고 생각하시면 쉬울수도 있겠네요~
게다가 그와중에 안어울릴 정도로 허리에 잘록함이 상당해서 신기할 정도였으니.. 허리아래 힙도 굉장히 동그랗고 빵빵해서 대단합니다;; (직접보삼;;ㅠ)
이날 참..궁뎅이 많이 만졌습니다..^^ 한손으로 안겨오는듯한 그 그립감이...캬~
본인도 이 허리땜에 맞는 바지가 없어서 혼났다고 했으니... 대충 어떤지 감만 잡고 상상하셔도 될겁니다! (실로 엄청납니다!)
가슴이 좀 작다라는게 흠인데.. 플필보다 좀 더 작을겁니다.. 아마 A+정도??
궁뎅이에 특화된 살집을 여기나 조금 나누어 주었더라면.. 어땟을까....ㅎㅎㅎ 뭐 그래도 껌딱지 수준은 아니니 괜찮습니다 ^^;
앞에 어느분 후기에서 종합적인 결론을 하나 추출해서 인용하자면.. "선이 곱다" 라는 말이 그냥 딱! 제대로된 표현 같습니다.~
역립반응..마인드..이런거 언급하는건 앗싸리 의미가 없으니 참고하시길...
미리 말씀드리지만, 제대로 이언니 화끈하게 보내버릴 자신이 없으면 아예 예약을 하지 마시는게 옳습니다!!!!
아마 대부분 엄청난 조임때문에 시작도 못하고 꼬꾸라 지실듯 하지만요~~~~;; (위험한 수준임!! 조심바람!)
오피일은 처음에 이런 쌩초짜를 상대로 제대로 맛도 못보고 꼬부라진 저부터가 반성해야 할 짓이지만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69자세는 너무 챙피하다고 피해서 지대로 맛은 못봤으나..
특별히 그 자세 말고는 물고빨고 한시간 내내 즐기시는데 무리가 없을만큼 잘 내줍니다...
봉지 조임이 참 탁월한데... 살집까지 상당히 도톰한 타입이라... 진입시 입구에서 비집고 들어가야할 정도로 감싸주는 맛이 굉장합니다!
첫 진입시에 아마 이것땜에 애 많이 먹으실겁니다..ㅎㅎ
실실..뭐가 그리 좋은지.. 눈만 마주치면 웃고... 살짝 건들여도 웃고... 이래해도..저리해도 웃고..웃고...
가식을 떠나서 그냥 만사가 긍정적인 친구같더군요 ^^ (잘 보호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확~ 열리는 마인드로 변모되기전까지는 시간이 걸릴수밖에 없겠으나 좋은 선생님 많이 만나서 나날히 발전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싸이즈가 일단 되주니까 오랜만에 엄청난 즐달이였던 것 같음.. 초지명권 나연..나라를 뒤이어 바로 맹추격할 신세대 주자!
- 야간조에 이런 생초 NF... 큭..ㅠ 물론 사장도 놓치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3시간 면접보고 어렵게 구한 인재..
어찌보면 제가 올해 들어 가장 즐달했던.. 나연이와 나라를 더불어.. 잊을수 없는 존재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두루두루 그냥 추천드립니다!!!
어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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