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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YG - 이선빈(+3)] ■■100% 무보정 올탈실사 6장 ■■ 나와봐야 아는 숨은보석 알바조.. 마약같은 지지배.. "나와야 또 보러 오지 !!! "

    제휴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딴 업장서 두달만에 힘들게 재접했던 알바조. 그 뒤로 또 사라져서 한참을 찾았는데.. 여기서 볼 줄은 꿈에도 몰랐네 ㅋ 오늘 운수좋은날 ^^ 오~ 더 세련되졌다. 붙임머리 떼내고 도시여인 느낌 확나는 시크단발. 똑같이 써본다. - 목위쪽에서의 감상포인트: 라미네이트 한 듯한 예쁜 앞니. 윤은혜 닮은 입술. (시크한척 하느라) 절반만 웃는다. * 이게 재접끌림의 큰 지분을 차지함 (!) - 목아래쪽에서의 감상포인트: 가는팔. 하늘하늘거리는 상체. (실사봐) 그림 그려놓지 않은 도화지 같은 깨끗한 피부. (나 뽀샾안해) 요즘 희귀한 원시림. (이건 뵈주면 나 짤려 ㅜ) 각설하고. 가식1도 없는 진짜 여자를 만난다. 착한여자도 아니고, 여자라는 요소가 가진걸 그대로 가진 여자. (매미채집자 꺼져) '너란 남자'를 바로 볼 수 있는 거울같은 얘. (왕자병/도끼병 앓는자 쇼크 주의) 점수표 보니 활어라며? 하고 덤비지 마라. (니가 못하는거 맞다) 쫀득하다며? 하고 덤비지 마라. (니가 물안나오게 하는거 맞다) 그러나 너랑 잘 맞는다면.. 마약같은 얘다. 여자거든. 이게. 원액 100% 짜리 여자. 현재 심야 강남에서 유일한 4515 추천주. P.S. 이야기하다보니 얘 12접 했다는 지인분이 계시다. 구라치지 말라구 했다. 그럼 올해 얘 나올때 마다 한번도 안빼구 다 보셨다구요? ㄷㄷㄷ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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