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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11번가] 세인~~ 솔직후기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11번가

    아가씨 예명 : 세인

    이전 업소에서부터 가끔 보던 메니져 언니.
    출근부에 없어져서 아쉬움이 가득했는데...
    11번가로 출근한 것을 확인하고 예약하고 다시 만나러 갔습니다.
    조금은 소심한 저로서는 너무 마음에 드는 언니를 보면 후기를 안 씁니다.
    후기가 많아지면 보고 싶을 때 볼 수가 없으니...
    그런데 저의 그런 행동은 저뿐만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인이를 보는 달님분들도 조용히 숨겨 놓고 보시는 듯 합니다 ㅎㅎ

    타 업소에서 몇 번을 봤고 11번가에서 처음 봅니다.
    조금은 놀라 듯한 표정...
    육덕도 아니고 그렇다고 슬림도 아닌...
    작은 얼굴...
    실루엣으로 보여지는 매끌거리는 피부의 탄력 넘치는 가슴...
    핑유...
    날씬하면서도 조금은 약통의 느낌...
    매끄럽고 탄력이 좋은 피부...
    풍만하게 느껴지는 가슴과 핑유...
    옆으로 벌어진 골반과 너무나 풍만한 힙업된 엉덩이...
    다들 아시죠?
    핑유를 가진 여자는 그곳도 같은 색이란 것을...
    모양도 아주 이쁩니다.
    뜨거운 키스와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면 이미 세인이의 그곳은...
    원래 팬티를 안 입습니다, 아니 못 입는다고 합니다... 일을 할 때에는...
    약간의 터치만 들어와도 흘러 나오는 쿠퍼액이 본인도 감당이 안 된다고...
    예쁜 색과 예쁜 모양의 그곳을 애무하면 그냥 시간이 끝날 때까지 삽입도 잊고
    입을 때기가 싫어질 정도입니다.
    뜨겁고 쪼임도 좋은 그곳....
    글을 쓰면서도 어제의 그 황홀한 생각이 현실처럼 느껴지며 발기가 되어가네요...ㅠ
    사정을 하고도 길게 서로 같이 안고 뜨겁게 달궈진 몸을 식힐 시간을 배려합니다.

    선수같지 않습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풋풋합니다.
    그러면서도 제 요구에 마치 여친처럼 따라와 줍니다.

    좋은 언니는 달림님들의 매너가 있어야 그 좋음을 유지합니다.
    보시는 달림들께서는 여친의 마인드만 원하지 마시고 남친의 마인드도 보여주시고 아껴주시길...

    마무리...
    솔직하게 말씀 드리지만 제 나이에 업소에서 적용한 페이를 지불하고 이런 언니를 볼 수 있다는게 고마울 뿐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11번가 스텝분들,
    실장님들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전화로 예약할 때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업소입니다.

    즐달 했습니다~~
    달림님들, 누굴 보셔도 내상없는 달림들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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