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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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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도우너+3]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푸우
    지역
    강남
    (오빠가 도깨비야?)


    딱 한달전 오랫만에 나왔던 로라공주의 첫타임을 운명적으로 접견한후...

    어제나 그제나 나를 부를까 기다리다.... 드디어... 드뎌
    신호가 올라왔습니다.
    깐따삐야성의 깃발에 빨간풴티가 걸려 있었습니다.

    저를 유혹하는 표시였습니다.

    아니 그냥 오랜만이고 보고 싶다는 표시였습니다.

    평소 안하던... 춥기도하고... 씨유 편의점에서 엊그제 인상깊게 봤던 짜파게뤼
    가 먹고 싶어 제일 꼬마 사이즈로 물을 채운후 낼름 차안에 들어가 후르릅 먹고
    있었습니다. 먹은 티를 안내려고 입청소를 하고.... 조용히 기다리다...

    (띵동)

    너무나 반가운 모습...
    아... 이걸 어떻게 표현하나.... 이런 모습 본적이 없어서 수줍음 만땅에 대화한번
    제대로 못나눴었는데... 이날은 헉~ 오빠.... 하며 반가움 데시빌 180 찍어주었습니다.
    간단한 안부를 시작으로 로라공주의 폭풍수다가 이어지는데....
    내가 알던 로라공주가 맞나 싶었습니다.

    반가워하고 웃는 모습 싫어하는 사람 없듯, 너무나 색다른 모습에 약간의 당황스러움까지...


    도발?





    샤워를 마치고 하얀 속이 비춰보이는 풴티를 입고 있던 로라공주는 슬며시 내리면서
    이미 누워있는 나에게 다가오더니 옆에 눕는듯 하다 저의 몸을 탐하기 시작하는데...


    너 진짜루 느끼는거니? 


    자세 체인지할때.... 들었어...
    아.. 진짜 느끼는데 어떻하지.... (요말 들었어... 2번이나 했자나)

    아까 첨 들어왔을때 폭풍수다 하면서 이야기 했던...
    오늘 낮에 왁싱했다.... (자랑?)
    초짜 언니가 해줬는데.. 위에만 아주 조금 남겨놨다고....

    개인적으로 완빽 보다는 그래도 해병대 머리(?)처럼 위에만 남겨놓으니
    야동보다 훨 느낌있었습니다. 

    시각적 흥분과 쉴새없이 흐르는 샘물을 핥으며....

    아... 존나 맛있어...

    로라공주의 물은 정말 청정수임...
    맑아... 진짜 맑고 투명해... 
    유리처럼 광채나는 피부에 물이 더해지니....
    물광화장한것처럼 빛이 났습니다.

    차가운 바깥날씨에 쪼그라들었던 내분신은 로라공주만 만나면.....



    칼잣이가 된다능....ㅋㅋㅋㅋㅋ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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