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YG
아가씨 예명 : 엘린.
이런저런 사정으로 우연한 기회에 보게된 엘린..
첫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국적이라고 후기에서 말씀들하신게 공감이 가네요..
첨에 얼핏 봤을때 이영은 느낌이 들기도했는데.. 제 눈썰미는 저도 믿음이 안가니
흘려들으셔도 됩니다 ㅜ
일단 첫인상은 생긋생긋 웃어주는게 사람 기분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손차다고 두손으로 덥혀주기도하고요.. 샤워는 제가 먼저하고.. 후에 엘린이 샤워
그리고는 이제는 배드씬..타임
먼저 엘린이 위에서 키스,, 가슴 그리고. 밑으로.. 오랄을 해주는데. 천천히 느낌좋게
해주네요.. 느리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게..잠시 서비스를 받다가..
이젠 제가 위에서 덮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손으로 이곳저곳 쓰다듬으니 " 헤헤헤 크큭..헤헤.." 소리를 내며 살짝 간지럼을 타네요 .
웃음이 맑아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 입술이 목부터 시작해서 가슴쪽으로 내려오니 신음소리가
살짝 커지네요 그리고 아담한 수풀을 지나.. 신비의계곡을 머물며 이곳 저곳을 자극을 하다보니
신음이 두배는 커졌습니다. 아아아.. 오빠. 안돼.. 오빠 안돼.. 아마도 이소리만 수십번 들은것
같습니다 ㅜ. 애액도 상당한 양이 흘러나오길래 이만 입성을 해볼까했는데..왠지 좀만 더 가면
몬가 터지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 5분정도 열심히.. 봉사를 하는데
갑자기 오빠.안돼~~흐흑흑.. 하면서 울부짓는 소리가 터지기 시작하면서.. 수량은 그야말로
폭포수 콸콸..몸은 활처럼 뒤로 휘어지면서..울부짓는 소리가 계속되니까..옆집에서 들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생기네요.. 음악소리나 좀 크게 틀어놓을것을 후회가 ㅜ
그렇게 울부짓는 엘린을 좀 괴롭히다..입성..수량이 워낙 많아서인지 몽글모글, 뭉클뭉클 이상한
느낌이 나네요.. 정상,뒤로 옆으로 엘린상위 이것저것 다해보면서..모처럼.. 최고의 연애감을 느겨봤습니다.
몸매 와꾸의 최장점이 있는 엘린은 아니지만.. 잘만. 이끌어 가신다면 청각적,시각적,떡감까지 최고의
만족감을 느껴보실수도 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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