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전화 상담후에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추어 어벤져스로 향합니다.
날씨도 추워서 회사에서 기분 안좋은 일도있고해서 빨리 기분풀러 쏜살같이 뛰어서 도착합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언니에 대한 짧은 평가를 뒤로하고 입실합니다.
벨을누르니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그녀가 문을 열어주네요..
음~~생각외로 외관상으로 괜찮은 언니더군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보니 통하는것도 많구 말투도 짱 귀여우시고 잘받아주네요.~
시간이 십여분 지났나? 아이언맨이 샤워를하자며 끌고들가네..오~~ㅋㅋ
샤워를 마치고 수건으로 물끼를 닦고 침대로 아이언맨을 가뿐하게 안고 후다닥~~
그녀를 침대에 스며시 눕히고 그녀의 몸을 감상합니다
그러자 살짝 수줍은 미소를 띄우며 아이언맨이 끌어 안으며 키스를 난발합니다.
으메~ 갑자기 발딱 스는 저의 동생을 보며 흐믓한 미소를 띄웁니다.ㅋ
너무 흥분한 나머지~~제가 딥키스를 하면서 아이언맨의 몸을 탐합니다....
반응좋고 신음소리...켁~~나이가 어려서인가 아랫물은 맑은 청정수와도 같네요.
그녀도 느끼는건가여?바로 그녀가 저위로 올라와 립을 시작하네용!!ㅋ
음~위아래로 와따가따 열심히 하는모습이 맘에 쏙듭니다.
그녀의 몸에 삽입을 하려 맘먹고 콘을 씌우고 드뎌 삽입 시작!
올...`~~ 느낌좋고 꽤 갠찬은 쪼임과 그녀의 섹반응을 보니...
정말 참을수가없네용~~ㅜ.ㅜ
상위자세 뒤치기 옆치기를 골고루 번갈아가면서 펌푸질을 하다가 급한 신호음을 못참고 발사!!!!!
아오~~조금만 더했어도 ...살짝 아쉽네용~~
아이언맨이 따라주는 물한잔을 마신후 이런저런 얘기를 재밌게 하다가
시간이 살짝 오버가 돼 미안하다는 소리와 함께 즐거운 아이언맨의 만남을 끝으로 퇴실 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