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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수지 (주간조)
수지 씨 문 열어주고는 얼굴도 안 보고 홱 돌아섭니다. 응? 뭐지?
그러고는 컵에 물 따라서 마시라고 줍니다. 물 온도가 미지근합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날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 일부러 뜨거운 물 섞어서 배려해 준 것 같습니다.
물 컵 주고 나서는 소파에 털썩 앉더니 미소 띤 얼굴로 그냥 일상적인 얘기들을 하기 시작합니다. 마치 어제도 본 사이처럼.
후기에서는 살갑고 애교 있는 성격이라고 봤었는데 별로 그래 보이지 않습니다. 응? 뭐지?
그런데 말투는 살갑지 않지만 몸은 살갑(?)습니다.
처음부터 착 붙어 앉더니 점점 제 몸을 더듬다가 급기야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합니다.
주니어가 급 흥분하여 샤워하러 뛰어갑니다.
연애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무를 해 주는데 앞판 전체를 해 줍니다. 가슴부터 무릎까지. 그것도 정성껏.
BJ 는 후루룩 소리를 내며 해 줍니다.
정상위로 한 뒤 후배위를 하는데 어이쿠 골반이 좋아 금방 발사할 것 같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장렬히 전사.
연애가 끝나고도 한참 안아줍니다.
수지 씨 샤워 후에 제가 샤워하고 나오니 이번에는 침대에 널브러져 누워 있습니다. 마치 매일 보던 연인처럼.
배웅할 때는 뱀처럼 휘감겨 오더니 귀에 침을 묻히고서는 귀에다 대고 “다음에 또 와.” 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또 홱 돌아서서 자기 할 일 합니다. 응? 뭐지?
수지 보셨던 회원님들. 제가 간보기 당한 건가요? 호구 잡힌 건가요? 아니면 수지가 그냥 여친인 건가요? 수지가 자꾸 보고 싶은 건 왜일까요?
아마도 다시 수지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애인 모드가 아닌 진짜 여친을 원하시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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