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만 달리는...
(20분 늦게 일어나 지명 예약 놓치고, 언니 생휴가 떠나고)
근데 토요일... 똑같은 시간에 나와 스타벅~ 커피 한잔 마시면서...
주말의 여유로움을 잠시나마 느껴보다... 지하철 개찰구로 향해 가며
드디어 보는구나.... 누굴? (11벙가 지윤...ㅠ 근데 지하철 타려는 찰라 벨이 울리더니)
출펑이요~ (토요일은 조용히 겨울을 느끼는걸로...)
다음날...
업소 프로필 딱 3~4군데만 보는데.... (늘 보는데만 보고 다른덴 클릭도 안함)
와이지 주홍이... 오랜만에 나오는데 무려 첫탐이다...
어제와 같은 시간에 나와 스타벅~ 커피 한잔 마시고, 출출해서 샌드위치 하나 먹고
이제 내려가 볼까... 지하철 개찰구로 향해 가며... (진짜 어제와 똑같다...ㅠ)
갑자기 연락이 안된다.. 아마 잠들었나 보다 라는 메세지...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 출펑이요~)
지하철 오는 소리 들리고, 타려고 하면 어제와 똑같은 상황...
망연자실...
프로필 보고 또바도... 읊다.... 읊다... 어
하고 본애가 1년만에 재접한 다현이 입니다.
얘도 간만에 나왔나 봅니다.
저때문에 급연락 받고 허둥지둥 같은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1년만에 봤는데 혹시나 기억하고 있을까?
기억 한다고 합니다.
아마 작년 여름 일요일 야간에 봤던거 같습니다.
그땐 좀 쫄아 있었는데... 그날은 매우 밝아 보였습니다.
아마 아는 얼굴이라 마음이 놓였나 봅니다.
그땐 말없이 시작했는데... 그날은 수다가 매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돋구워 졌습니다.
자연스레 동반 샤워를 하며... 강남에서 보기 드문 몸매의 다현이를 샤워실에서
먼저 접견했으니...
나쁜손은 영락없이 살살 만져주는데... 급꼴림...
그리고 별다른 일 없이 샤워칠하고 다현이 손길에 몸을 맡겼습니다.
몸매가 정말 쩌네요...
이런 훌륭한 아이를 1년만에 재접한 이유는....
먹이감이 아무리 훌륭해도 발기가 잘 안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바로
다연이 였기 때문입니다.
샤워실에서 발기가 됐었고.... 침대에 올라서자마자 발기가 됐었는데...
보빨하며 서서히 내려가더니... 삽입하려는 찰라 고개를 숙이더라능...ㅠ
다연이가 비제이로 급 응급처방을 했으나 발기는 그냥저냥 하였습니다.
아주 겨우 경우 들어가긴 했는데....
아주 서서히 피스톤... 왔다갔다 하자 살아나더라능... (아... 좋다)
정말 몇번 안했는데....
발기가 더 커지기 위해서는 보빨을 해줘야 할거 같아 내려갔다 오려는데...
(얘 오랜만에 하나? 아님 느꼈나? 허옇게 나오더라능)
혹시 속젤 발랐니?
아니.... (아.... 느낀거야...)
발기는 다행히 살아나서 절대몸매에서 가장 중요한 후배위도 갔다오고
정상위에서 성공적인 마무리... (발기가 안되면 후배위까지 못감)
매우 만족스러워 하는 다연이.... (네가 좋다고하니 내도 좋다...)
빵좋아하는 다연이와 빵이야기도하고.... 주변이야기도하면서...
(나쁜손은 계속 다현이의 쪽갈라진 봉지를 쓰담 쓰담 하는중)
진짜 목아래로는 플4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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