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업장 프로필 움짤들..
재밌게들 보시다가..
눈에 화-악 들어오는 움짤하나 있다.
바로 저거..
그 주인공을 만나봤다.
'내 꼭 저리 앙탈부리게 만들어주겠오..'
(기세보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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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묘한 장난끼가 서려있는 무쌍눈매.
그러나 단호박 같이 의연한 작고 까만 눈동자.
이런 눈을 안다.
절대로 못따먹는다. 철벽녀 스탈.
유혹이란거 씨도 안먹히는 스탈이다.
이런 스탈의 얘들은 백퍼 실패였었다.
(클럽서 이런얘 만나걸랑 일찌감치 포기하고
목표물 교체해라. 암만 꼴려도 걍 포기해라.)
밀당해본다.
역시 그 기세. 눈웃음에 말려드는 순간
내가 콘트롤 되는 강한 느낌 ㅜㅜ
근데 여기는 오피.
갑자기 꼴려온다.
돈/내/면 따먹을 수 있다. 저거.
(오예~ 이런얠 오피서 보다니 ㄷㄷㄷ)
궁디 예술이다.
저거 움짤 다시 봐라.
저 페리에 병.
내것보다 조금 더 큰 저 페리에 병.
저렇게 저모양으로 걸쳐놓고
저리 넣어달라 앙탈부리게 만들어 주겠오..
(5분뒤..)
아.. 졌다..
내가 저리 넣게해달라 앙탈부리고 있다.. ㅜㅜ
제길.. ㅜㅜ
허락받고 겨우 넣었다. 히유~
뒷치기 꼭 해라..
강남1등 뒤태가 펼쳐진다.
쩐다..
근데
내껄로는 모자라나 보다.
페리에의 오른손이 아까부터 어디에 가있게?
'너 그러다가 클리 다 닳어.. ㅜㅜ'
(재접갈땐 페어리 쎈놈으로 하나 사가야지)
외워두라.
페리에 볼땐 페어리.
그래야 이쁨 받는다. 색녀 페리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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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력쩌는 지지배.
한번쯤 꼭 봐둬라.
오피 아니면 절때 못따먹는 이런 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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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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