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오빠
아가씨 예명 : 승현+4
오피를가면 보통 +2+3언니들을 보는데 궁금증이 생겨서 고페이언니는 어떨까해서 만나봤습니다
1.업소소개
강남역에 위치해있어요 예약하시는분은 강남역 4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7분정도거리입니다
역삼초등학교 사거리에 위치해있어요 접근성은 괜찮은 편입니다.
오피스텔도 지은지 오래되지 않아서 깨끗합니다 방이 크진 않지만 아담한사이즈 좋습니다
다만 샤워실이 조금 작아서 둘이 들어갈 공간은 안나올듯합니다 약간 작아요
오빠는 발신제한 일반전화 다 받아서 인증된 회원은 발신제한 일반전화로 걸어도 받습니다
친구덕분에 인증을 받아서 다녀왔는데 옵션 핸플 스타킹도 된다고 하는거같아요
2. 첫인상
실장님과 조인해서 은밀한곳에서 일단 페이를 결제하고 승현이방 호수받았습니다.
여기 오피스텔은 보안이 이중이라서 좋네요 호출을하고 올라갑니다.
올라가니 바로 문을 열어주고 딱 봤는데 에이스라고 하던데 와꾸는 +4받을만하네요
민필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땡그란 눈에 미인상이네요
3. 대화력
시원한 음료수를 한잔 마시면서 담배피워도 되냐 물어보니 본인도 흡연한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담배를 피우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리액션도 좋고 낯가림 없이 대화도 잘이어나가네요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승현이가 바로 씻고 일단 섹부터 하고 이야기하자고 씻으러가자네요
탈의를 하고 치약을 짜주길래 열심히 쓱싹하고 나오니 샤워실 앞에서 수건을 두르고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왜 그렇게 쳐다보냐 물으니 수줍게 씻으러 들어가려고한다고 그러고는 들어가더라구요
이야기할땐 낯가림이 없었는데 알몸은 부끄럽나봅니다ㅎㅎ
4. 서비스
침대에 누워있으니 승현이가 수건을 몸을 가리고 나오네요
어차피 우리 이제 은밀한곳도 봐야되는데 왜그러냐니 그래도 알몸은 부끄럽다네요
침대바로앞에 건조대에 수건을 걸고 제팔에 눕더니 바로 키스부터 진하게 들어옵니다.
바로 제위에올라가서 목부터 가슴으로 제 주니어를 애무를 시전해줍니다.
근데 승현언니 애무를 상당히 오래해주네요 기둥을잡고 알까시를 하다가 다시 bj로 목까지 쭈욱~
와 애무 잘합니다 한참동안의 애무를 받고 바로 콘을 끼우더라구요 그러고는 자기 애무해달라고 그러고 눕네요
열심히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벌써 승현언니 느끼고있더라구요 아래를 만져보니 촉촉~
아래로 내려가서 집중공략하니 다리가 처음에는 뻗고있다가 어느정도지나니 반쯤접혀있고
나중에는 M자가 되고 그뒤에는 허리가 막 올라오네요 윗몸일으키기하는줄;; 그정도로 많이느껴요
제가 위에서 하니 제 가슴을 살살만지다가 강하게 박아주니 제 등을 끌어안아서 가슴을 같이 핥아주고있더군요
빨리 끝날꺼 같아서 뒤로 돌려서 또 열심히 박아봅니다 뒤치기하면서 알았네요 허리에 조그마한 그림이 있더라구요
역시나 오래 가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승현언니 끝나고 물티슈로 닦아주고 계속 제옆에 누워서 절 끌어안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끝나고도 침대에 매미처럼 붙어있다가 예비콜이 울리고나서야 씻고 퇴실했습니다.
사진찍는걸 싫어해서 언니가 씻으러 갔을때 잠깐 속옷 실사 한장찍었어요
제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