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2) 퐁듀
12월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하셀 방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강남 디저트는 11월에도 원가권에 선정되어 다녀온 곳이고
엄청 만족한 곳입니다. (특히 주간 남자 실장님 목소리 귀엽네요...헐!)
어제 12월9일 토요일 저녁에 가까운 늦은오후에 다녀왔습니다.
전 원래 꼭집어서 누굴 해달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특히 오피는요.
언제나 실장님들에게 추천받아서 다양하게 만나려고 합니다.
어제 목소리 귀여운(!) 실장님께서 2명을 추천해주시는데
그중에 한명을 골라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른 분은 한시간 기달려야한다고 해서 주변 커피전문점에서
책을 보면서 기다렸네요. 그리고 막판 10여분은 주변을 걸어다녔습니다.
어제 기온이 좀 올라간다는 사기기상청의 예보를 믿고 좀 얇게입고
나왔는데...........저녁에 해떨어지니 제법 춥더군요.
덜덜덜 떨면서 띵동하고 벨을 눌렀습니다.
1. 생김새
사실 목소리귀여운(!) 실장님의 추천으로 결정하고 나서야 여탑들어와서
프로필 확인했습니다. 수치상으로 완전 미니멀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귀....귀엽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몸이 좀 얼어있고 손도 많이
차가워서 몸좀 녹인다고 바로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나왔는데
침대에 훌러덩 벗고 누워서 음악듣고 있더라구요. 이불속에 쏙 들어와서
안았는데 엄청 따뜻한겁니다. 정말 귀여운 인형모양의 핫팩같다고 이야기하니
까르륵 웃네요. 귀....귀엽습니다. 실제키가 프로필상보다 조금 더 작은거
같네요. 얼굴은 20살의 귀엽고 조금 나름 고집도 있어보이는 똘망똘망한
생김새입니다. 이야기도 또박또박 이쁘게 하고 귀...귀엽습니다.
대신 미니멀하지 않은곳이 두군데 있으니 바로 가슴이 생각보다 큽니다.
귀...귀엽게 큽니다. 작은 몸집에 생각보다 엉덩이도 크구요. ㅎㅎ
그래서인지 키가 그리 크지않는데도 상당히 굴곡있는 몸매를 자랑합니다.
2. 대화
저같은 나이차이 많은 아재에게도 스스럼없게 또박또박 똘망똘망 이야기
잘합니다. 팝송 좋아한다고 하는데 음악이야기를 좀 더 오래해봤으면
좋았을걸 후회되네요. 작지않은 눈으로 똑바로 쳐다보면서 또박또박
이야기하는데 귀...귀엽습니다.
3. 관계
키스 잘 받아줍니다. 이쁘게 솟아있는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입으로 쪽
쪽 빨아주니 잘 느끼는듯하고 생각보다 큰 엉덩이의 촉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 역시 20살초반의 여체란 그 자체로 너무 좋네요. 피부감촉 죽입니다.
작은키에도 나름 볼륨감있는 옆구리에서 허리를 거쳐 엉덩이로 그리고 허벅지
로 이어지는 라인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다리를 들어올리고 소중한 곳에 다가가 봅니다. 적지않은 수풀이
우거져 있지만 그 안에는 너무나 깨끗한 곳이 숨어있네요.
마구 제 더러운 입으로 오염을 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얼마나 오염이
되었을런지요.
이런저런 자세로 오염시켜보려고 노력해봅니다. 유연한 젊은 여체~
좋네요. 특히 후배위에서 그 진가가 발휘되는 느낌입니다.
제가 막탐이라는데 첫탐보신분은 저보다 훨씬 좋은 느낌이였을거 같네요.
4. 마무리
관계가 끝나고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정말 똘망똘망 또박또박 잘 이야기해서 젊은 기운을 육체적이외에
정신적으로도 받아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정말 귀...귀엽고 따뜻한 인형같은 살아있는 핫팩이였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삶의 뜨거움을 잃어 차가워져가는 저에게
따뜻함을 전달해주는 고마운 초겨울의 소중한 핫팩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원가권 대상으로 선정해주신 하셀 방장님께
감사드리면서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이글을 읽고 계신 모든 여탑 회원님들도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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