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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NF 풀잎(+2)
Age:22/Height:162/Bust:B/Size:44
유흥일은 단한번도 해보지않은 쌩초
아주 큐티한 누가봐도 어려보이는 친구가 엔터에 들어왔네요
무성형 무타투 아주 청초한 외모와 깨끗한 우유빛 피부
연애를 아주 좋아하는 역대급 내용을 보여질것으로 확신됩니다!
검증결과 엄청난 마인드와 매머드급 활어!
쌩초좋아하시는분은 강추 또 강추드려요~^^
저는 이름이 이렇게 지어질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울리게 잘 지었다는 생각도 들긴 함)
사실 풀잎이 첫날에 건물 밑에서 실장하고 놀다가, 갑자기 방금 면접을 봤는데 편하게 한번 들어가보라고 해서 그냥 밀쳐 들어갔는데...
재접문의 1위에 빛나는 "+4 나라" 가 버티고 있는 와중에도..
재접요구! 3위씩이나 다다르는 아성을 뿜어낼줄이야... 진짜로 전혀 몰랐습니다.ㅠㅠ
제가 젬병에 가깝도록 민간필에 안목이 없는 탓도 있었겠지만.. 여긴 워낙에 저한테 따로 특화되어있는 친구들이 많은 업장이라서
궂이 여럿 비교해서 보자고 하니까 개인적으로는 뭐 그렇게 대단하게 안본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냥 어디 학원가는 고삐리 학생 잡아다가 놔둔거 처럼 뭔가 유흥하고 굉장히 먼 와꾸와 차림새...(적응안됨..ㅠ)
되려 꾸밈이 없이 이게 진짜 쌩잔디 풀잎같은 풋풋함이라는 것일까? 하는 복잡한 생각까지 들게 할만큼 상당한 초보내음이 일단! 진동을 합니다;;
보신분들은 그냥 매일매일 언제나오냐고 난리가 아니라며 대단한 위력을 과시하기까지도 하는데...
요런 코드에서 이렇게나 죽이 잘맞는 손님들이 많이 계신줄도 처음 알았고 저는.....,.-_- (진정한 고수십니다! 다들.. 굽신~~)
워낙 다양한 취향들이 공존하는 바닥이기때문에... 그냥 민간필에 모든것을 걸수있는 분들이라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서두에서 밝혔듯.. 아주 굉장한 민간필에 유흥에 "유" 자도 꺼내면 미안할만큼 풋풋한 와꾸녀로..
남자친구라곤 태어나서 한명 사귀어 봤다고 했던가??
그나마도 일 나오려고 결심하기 몇일전에 헤어져서 얘길 꺼내니 울먹거리기 까지..ㅋㅋ
열불나서 클럽가서 원나잇도 한번 해봤다고 했으니까... 총경험이 그러니까...흠...ㅠㅠ
암튼간.. 일면식도 없지만.. 앞서 먼저 후기쓰셨던 어느분에 싱크샷이 가장 정확해서 저역시 인용해 대신 표현해봅니다!


이거.. 진짜로 안절부절 못할만큼 쌩아다 느낌에 압도가 된다는 말이 가장 정확한 표현일겁니다!
장농속에 참고서랑 책가방 짱박아노코 일하는 애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씻으러 갈때 잘 뒤져볼껄..)
동업장에 민재나..유정이..뭐.. 옛날 썸..쑈.. 시절부터 성향에는 안맞아도 줄곧 보곤하던 민간필애들하고는 차원 자체가 다른 극상 민삘이네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듯.. 평범하게 순수무고한 타입을 강하게 선호하신다면 굉장한 임펙트를 주겠지만..
결코 잘 꾸며진 화려한 얼굴이 아니기때문에 저처럼 조금이라도 조각같고.. 샤프한 이미지를 추구하신다면 정반대로 따지고 보셔야 될겁니다.
어쨋거나 이런 취향을 많이 타시는 분들이 상당수 계시는 관계로 와꾸에 대해서는 저는 이정도만...ㅎㅎ
몸매는 의외로 놀랐습니다!! (뭐..사실 요샌 와꾸보단 개인적으로 몸매 진상쪽으로 가고 있긴 합니다;)
그냥 평범해 보이는 얼굴을 봐서는 절대로 상상도 못할 말벌같이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자태에 매우 놀랐습니다!
이런 부류에서 딱! 알맞게 비유할만한 친구가 .. 동업장에 미연이나 연홍(토끼) 정도가 되려나??
가슴도 자연산 B컵인데다가 몸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예상치도 못하게 여기서 혀가 내둘러지는.......@.@)
아마도 요가였던가?? 뭔가 제대로 강습까지 받아가면서 전문적으로 키워온 몸이라고 하는데.. 키만 좀 작았다 뿐이지 전혀 손색없더군요~
특히나 1.잘록하게 떨어지는 허리라인
2.터질것같은 서구적인 힙
3.탄탄한 허벅지
요 3가지가 가장 압권일겁니다!
풀입이 진면모를 밝혀줄 시간이네요..^^ 늦게 쓴주제에.. 여기저기 후기를 좀 찾아보니까..한두개 정도 말고는 없는데...
진짜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저도..ㅠ
하나같이 이 내용에서 다들 자지러 지시는건 맞는데... 어쨋거나 종합해서 따져보면..
진짜 아무리 봐도..연애 반응과 리액션은 타고난 재능(?)인가 싶습니다..
부뚜막도 모르는 고양이처럼 생겼어도.. 올라가주기만 하면 얌전해직긴 힘든게 세상 이치인가 싶기도 하구요..ㅋㅋ
아직 지 이름도 못정했다고 눈만 꿈뻑꿈뻑 뜨고 저 처다볼때, 내용 좋을꺼라는건.. 대충 예상을 했었지만....
뭘 예상해도 참 기대이상에 내용이 펼쳐질겁니다!
처음이니까 시키는 족족.. 거북감없이 따라올순 있겠는데.. 얘가 초보가 맞나? 싶을 정도에 상급 스킬또한, 진짜 아직도 이해가 안되면서요...;;;
(참고로 저는 생초들 한테는 섭스타입때 침대에 눕혀두질 않습니다..ㅎㅎ )
특별한 손님에 리드감 없이도 자연스럽게 펼쳐질수 있는 이런 활어반응이야 말로.. 어찌보면 누구에게나 가장 안정성 높게 평가받는 부분이겠으나
괜히 얘가 조금만 경험이 쌓이면 장래에 뭐가 되려고 이러나 싶은 걱정까지 들정도니... (대충 그 위력에 대한 짐작만;;)
그 생초에 맛이 라는걸 그동안 그렇게 많이 따져오질 않았는데.. 진짜로 중독성이 높긴 높네요.
뭐에 기댈것도 없이 그냥 몸을 맡기시면 됩니다!!
뭐 더는 긴말이 필요 없습니다.
최근에 본 어떤 언니보다도 가장 타이트한 쪼임과 플필도 읍씨 마감치는 기라성같은 초 지명 언니들속에서
당당히 재접권 3위에 치고 올라올수밖에 없는 +2에 신공을... 더 만나보기 힘들어지시기전에 한번 만나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만있어도 열려있는 오픈마인드와 잘 녹아 흘러들기에 충분한 언니이기 떄문에 강한 요구나 컨셉을 미리 정해두진 마십시요!
스스로 우러나올수 있도록 선한마음으로 그냥 조금만 지켜보시면..
진정한 초보에 섹마인드가 뭔지 보시게 될겁니다! ㅋ
- 입소문이고 뭐고.. 몇명이나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초지명권 3위로 등극할만큼 엄청난 위력과 중독성을 겸비한...매머드....ㅠ
- 페이구간에서 이만큼 확실한 즐달을 선사할수 있는 가성비가 여러사람 미치게 만드는 원동력 같다..
정말로 서로 열린 마음으로 진정한 섹을 즐기고 싶고... 내가 리드할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일까?? 라고 의문이 드시는분들도
충분히 스스로를 테스트해가면서 재밌는 점검까지 해보실 수 있는 가치가 돋보이는 NF 입니다!
아마... 평생에 하나뿐인.. 유일했던 남친과 헤어지고.. 충격에 일탈을 일삼는거 같은데...
정작 까보니. 이건 운명일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뿐이니.....ㅋㅋㅋ
애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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