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의 문제다.
그 많은 편돌이네 화려한 엔앱들 틈바구니
어딘가엔 이런 대박이 숨어있을 수밖에 없다.
구매목록 미리 정하지 못하고
대형 편의점에 들어와 헤매이는 자!
이제 선택장애 해결해 준다.
"허니버터칩 꼭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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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언제 사겼었어?" 하고 물어보면
눈가가 아련~해지면서 한참 숫자를 세어보는
눈이 땡그렇고 얼굴이 갸름한 휴학생.
수수한 민삘 아니고 이쁜 민삘.
(그니깐 그냥 일반 플2 와꾸 생각하고 가지마 더 이뻐)
내가 대화의 달인이라도 된 양 착각..
그만큼 허니버터의 리액션과 추임새가 센스 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제대로 된 여친느낌.
얼굴은 전혀 안 그렇게 생겼는데..
리얼 F컵 ㄷㄷㄷ
(여자반만 있던 고등학교때 반친구들이
한번씩 만져보고 도망갔다는..)
실사바라.
'F컵 프로필 = 육덕'의 공식을 완전히 깨부수는
저 몸매.
작은키에도 불구..
각선미와 상하체 비율 쩐다.
피부? 빠삐코 만져봤지? 버금간다.
지금껏 만져본 F컵 중에 가장 포근한 촉감.
유두와 유륜이 어린 새순마냥 파릇한..
제대로 된 F컵.
경건하게 저 가슴속에 머리통을 파묻고 시작하라.
정말 좋은 냄새가 난다.
젖과 꿀(latte e miele)이 흐르는 풍요의 땅.
그동안 내상의 피범벅에 지친 내가 정착할 이곳.
가슴성애자들의 안식처.
정말 리얼한 연애감.
허니버터.
무조건 재접각.
P.S.
제2의 빠삐코가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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