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거슬러 주초 예악하고 야간 방문을 했는데 찾는 언니가 아직 출근을 안해 실장님이랑 저..서로...난감했는데.....
그냥가기는 아쉽고하기도...해
출근한 언니중
사이즈 비슷한 코코로 소개 받았습니다.
밑에서 벌벌떨다 연락받고 바로 들어갔는데 딱 봐도 키가 아담하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제가 눈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이쁜 얼굴이라고 생각되네요
군더더기 없는 날씬몸매
원피스에 드러나는 멋진 몸매에 합격을 속으로 외치고 쇼파에 앉았습니다
춥죠?하며 따뜻한 커피를 한잔타주는 섬세한 배려심
대화얼추하고 씻으로 들어가니 따라들어와 가볍게 샤워를 도와주는데 자연산 가슴은 B컵으로 모양이 좋고
가장 중요하게 몸매라인이 제 취향에 딱 맞더군요
씻어주는내내 민망할정도로 계속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ㅎㅎ
허리도 잘록하고 그에 반해 쭉빵한 골반과 허벅라인 몸전체 쳐진 느낌이 없는 탄탄한 볼륨 매끈한 피부
침대로이동해 키스하고 69로 서로 소중한곳 애무하다 장갑 착용후 삽입 하는데....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경험 거의 없는 여자랑 하는 느낌이랄까....잘 안들어 갑니다.
정말 여태 해본 여자들중 쪼임은 최고인듯.
그리고 연애중 오빠 헉헉 조금만 더요 하며 자기도 느끼는게 너무 흥분됐습니다
사정 후 약간 시간이 남아 대화 하는데 쇼파에서보다 더 애교가 많아지고 좋았습니다
연애감도 상당히 좋고 마인드가 좋은 코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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