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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소문만큼 강렬했던 수지+3 ..극강연애감과 애인모드~

    업소명
    선릉 올리브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문을 열고 맞닥 들었을때 깜놀 했다.
    내 사촌 동생인줄 알고 
    순수하게 생긴와꾸에
    찰랑거리는 머리결에 은근 섹시함까지 있다.
     
    160정도에 피부좋코 자연산A컵이다.
    느낌 좋타. 아담한 기럭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껴주고 싶은 마음과
    초슬림 바디라인
     
    처음부터 간보기 없다
    겁나 착해. 쩐다 쩔어.
    어쩜이리 상냥하면서 거침없이 들이되는지
    이렇게 토킹타임에서 언니와 즐겁게 웃으면서 
    뻐꾸기 날린게 정말 오랜만이다.


    언니의 끈적한 싸운드를 들으면서 
    성감대인 꼭지를 애뜻하게 빨아주는데 반응 안 할수가 옵지.
    중간중간 왜 내 눈을 보는거야.
    잘 느끼고 있는지 확인해 주는거야?ㅎ
    잘 느끼고 있으니 원래 하던데로 계속 해줘.

    빨리 너의 봉지를 탐하고싶어
    빨리 69로 바꾸자
    맛있다 빨수록 빨수록 좋은향기와 액이 흘러나온다
    아 맛있다 더 빨수록
    너의 엉덩이는 가만히 있지를 않는구나.

    언릉 콘 끼우고 시작하자.
    따뜻한 봉지속으로 처음 들어가는 이 느낌이 
    나는 제일 살떨리더라.

    내 곧휴 살짝 잡고 클리 살짝 건들여주고
    쑤욱 들어가는데 오빠 토끼 되는줄 알았잖아..
    삽입하니 후덜덜 따뜻해.
    겁나 앞뒤로 흔들고 위아래로 펌핑하니..
    상주고 싶다 정말.

    정자세로 바꿨다.
    가만히 있지를 않는구나.
    왜케 니가 앞뒤로 흔드는데.

    내가 너무 못하나?
    내가 감당이 안 되는 언니인가?
    뒤치기로 빨리 전환하자.
    또 앞뒤로 흔든다.
    신호가 엄청나게 달려온다
    이제 마지막 펌핑의 시간이구나.

    척척척 소리와 언니의 섹한 싸운드에 
    참지 못 하고 발사..
    극강 애인모드까지 보여주는 수지언니,,
    누가 봐도 내상없는 언니인건 분명합니다
    소문만큼 강렬했던 수지 ..극강연애감과 애인모드의 진수를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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