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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니+3] 서초동 법원앞 보호수처럼 아껴줘야할 언니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이 아이는 후기 쓸때 잘 써야 합니다.

    잘쓴다는게.... 부풀려서 이야기 하란 뜻이 아니라... 오바하지 말란 이야기 인데...
    부풀린다는건 웬지 거짓의 느낌이 많이 나서 일명 업소 빨대 후기라는거고...
    오바하지 말란 이야기는 언니가 오픈된것을 과장하여 누구에게나 다 오픈되어
    있으니 빨리 가서 바라.... 라는 식인데... 얼마나 위험하고 무책임한 말인지 모르고
    하는거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언급해서 얼마나 많은  아까운 인재들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는가?



    이 아이는 밝습니다.
    처음 봤을때 보다 웃음꽃이 많이 피었습니다.
    심지어 이야기하다 필받을때 내 머리채를 잡고 흔들기까지 했습니다.

    아... 신기하다.
    봤던 사람이 또 오긴 오는구나...

    무엇이 급했는지...
    나를 이끌더니 침대끝으로 데려가 자기는 앉고 난 무릎을 꿇으며...
    원피스안 노풴이라는걸 알고 있었기에 자연스레 치마를 위로 올리고
    시작하는데......
    (나 아직 샤워도 안했다구...)

    지난번 보다는 심적으로 안정이 된 상태였는지 발기도 상당히 오래 지속되었고..
    삽입시 맛있는 음식을 음미하듯 천천히 느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태엽달린 마리오네트처럼 밑에서는 천천히 물레방아 찢듯 왔다갔다 하며...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짓는데... 위와 아래는 다른 세계 였습니다.

    웃음은 금방 흐느낌으로 바뀌길 몇회....

    후배위에서의 포지션은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내가 무릅 꿇고 하는 후배위자세 보다는 엉덩이를 올려 세우니 내가 거의 반정도 스탠딩
    상태에서 그 유명한 stanging sex를 하였습니다. (좋은 자세는 아니라서 넘 힘든 자세입니다)

    엉덩이를 살짝 내려주고... 나도 무릎을 꿇고 흔히 하는 후배위로 자세로 바꿔주고...
    힘든지 물어보면.... 괜찮다고 합니다.
    (대답에 가식이 없어서 정말 괜찮다는게 느껴집니다.)

    정상위에서 마무리 하였으며...

    샤워후 적당한 온도를 맞춰주고 체인지하여 샤워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꽤 많이 남아 쇼파에서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섹스에 대한 리뷰보다는 주변근황에 더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음이 언제가 되었든....

    보고 싶을때 볼수 있는 언니가 최고라능...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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