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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yg 다솔(+4)
현사미현사미 ·
작성일: 2017.12.08 22:191
업종 & 업소명 : YG
아가씨 예명 :
YG 다솔
아침에 문득 출근부를 보니 어제부터 떴었던 다솔이라는 예명이 눈앞에서 사라지질 않았다.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예약하니
바로 전화했는데도 늦은시간..(알고보니 막탐이었다는..-_-;)
그리고 캔슬하시거나 잠수시에 다시는 못 본다는 실장님의 엄포까지
오..
그래서 더 끌렸다.
후기도 별로 없고해서
그냥 몸으로 느껴보려 들어갔다.
진짜 리틀 이태임이있었다.
고등학교 때 생겼다는 입술위에 점까지 매력적인 그녀
어색한 것도 잠시 술술 대화가 되더군요.
샤워실에서 본 나체의 다솔을 봤을때
큭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남자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몸매
꼭 눈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란다.
살이 많이 쪘다는데.... 이렇게 군살없는게 찐거라면 저야 감사.
연애감은 남달랐고 적극적이었다.
특히..나중에 후기를 보다 봤었던 어느 분의
언니의 다리를 들면 살수컷에 당한다고 했던 후기
심히 공감된다.
이날의 첫 달림이 아니었기에 겨우 버틸 수 있었다.
이 언니의 패시브인지 액티브인지 모를 스킬은
그냥 바로 주니어 고개를 숙이게 만들지만
자신이 av 남배우가 된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들게 만든다.
즐달의 표본이 될 다솔
다음 달림 때 시간이 맞길 바라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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