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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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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YG - 에일리(+2)] ■■100%무보정 올탈실사 12장■■ 믿을수 없다.. 이런 얘가 나타나다니.. "F컵 허리잘록 레알21살 화류쌩초.. 꼭 봐라.."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물건인거 같아요.." 화류쌩초 면접 본 실장님의 멘트다. 헐.. "좆대박 건졌네요.." 방보고 나온 직후 나의 멘트다. ㄷㄷㄷ 손만 대면 물이 철철 나오던 올레 이유비랑, 귓볼에 바람만 스쳐도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던 이 업장 양파랑, 느끼기 시작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흐느껴대던 넘버원 수정이랑.. 에일리, 이 느닷없이 나타난 화류쌩초랑 1시간을 지내다 보면 저 셋이 한꺼번에 하나씩 하나씩 스치며 지나가는 착각을 하게 된다. 첫인상은 그냥 교정기끼고 대학 1년 다니다 휴학한 평범한 플2 민간필 쌩초. 씽크? 고딩때는 가슴만 크고 날씬했었는데 티아라 지연 닮았었다고 (본인주장, 잘 보면 쫌 남아있다 ㅋ) 그냥 무척 정감가는 얼굴이다.. 라고만 알고있자. (이게 중요하다 무척 호감형) 대화를 좀 해보면 안다. 얘는 EQ가 굉장히 높다. 들이대는 재능이 있는데 부담스럽게 밀고들어오는 들이댐이 아니고 나도 모르게 자꾸 끌려들어가게 하는 들이댐이다. 벽을 허무는 탁월한 재능이 있는 얘다. 허술해 보이고 어리버리해 보이는 데 어느틈에 내맘속에 들어와 있다. 그냥 자기를 내안으로 툭 던져버리는게다. (암것도 모르니 더 무섭다. 어린게 ㅜ) 면접때 섹스를 좋아한다 했다고 한다. 니가 생각한 그것보다.. 훠~얼씬 더 하다 ㄷㄷㄷ 초민감바디. 뒤로 끌어안고 뭐라 한마디 할려고 들이마신 숨결이 귓볼에 닿았나 보다. 헙- 하고 움찔하더니 ㄷㄷㄷ 온몸에 돋아나는 소름. (뭐 이런..) 아래 손을 대보니 그냥 줄줄 새고 있다. (새고 있다는 표현 주목해라. 흔하게 쓰는 표현 아니다.) 공들이기 작업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이불을 부여잡고 흐느끼기 시작한다 흐~흑 흐으윽 어~어엉~ 통제권을 완벽하게 남자 손에 쥐어주는 여자 애들 아는가? 엎드린 자세 하나만 봐도 그냥 평범하게 엎드린 자세가 아니다. 상체를 완벽하게 바닥에 밀착시키고 자신을 활짝 열어둔 채 뭘 어떻게 해주기만을 오매 불망 기대하며 기다리는 그 자세. (알지? 선수들?) 느낌.. 뭔가 아는.. 바로 그 자세다. 남자의 미묘한 작은 허리놀림 하나에 온몸이 진동하며 반응하게 되는 그 지경을 이 꼬맹이가 안다. 세상에. 그걸 즐/기/러 오피에 나온 얘다. 둘다 한 10분쯤 정신을 잃고 막 해댄거 같다.. ... ... (꼭 약먹고 한 느낌이다.) 프로필에 사이즈 뭐라고 써있는지 모르겠다. 실사 찍어왔다. 봐라. 끝나고 닥치는 대로 막 찍어봤다. 아직 여흥이 남아서 좀 야하게 찍힌거 같다. (일케 사진 찍는거 드문일인데.. 오늘 왜 그랬나 모르겠다. 포즈 취하는 에일리 이놈도 아직 취해있다.. 보이지? ) 꼭 봐라. (안보면 올해 꼭 봐야하는 얘 하나 놓치는거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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