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푸우
아가씨 예명 : 미니
살다보니 원가권도 당첨되고.... 역시 착하게 살아야 겠네요.
요 근래 눈길을 돌리고 있는 푸우에 미니라는 아이.
후기를 뒤적거리니 제법 유명하고 제법 일도 좀 하고.....
그런것 치고는 풋풋하고 부끄한 첫인상 참 좋다...
연식이 어설프게 된 언니들은 뭔가 쩔어있는 느낌이라 시른데
아직도 풋풋함이 느껴짐
아마도 아주 옅은 메이크업고 순한 인상이 한몫하는듯
작은키. 무척 작은키인데 라인이 아주 훌륭하다.
고 작은몸에 라인도 있고 볼륨도 있다.
타투는 없다.
제법 익숙하게 애무를 해 주다
좋았어??라고 물어봐 준다. 부끄럽게.
아흐~~ 애인감성 터진다
역립반응???
다른분들 후기에도 나오듯....
투명한....주르륵...어떻해....안돼....
좁다.
근데 본인은 활짝열고 받아준다.
고마울 따름이다.
아프지 않고 좋다며, 내 궁디를 잡고 장단맞춰 당겨준다
웃는다.
아니 좋아하는건가??
느끼는건가???
모르겠다 황홀하다는 표정이다.
땀 뻘뻘 흘리고 있는 아저씨 밑에서 예쁜표정으로
걱정해주며 황홀해 한다.
좋았냐구요???
물론...
* 참고로 이날 푸우 말고도 몇군데를 갔었는데
그중 가장 좋았다고 느껴진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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