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들어가니 키가 아담하고, 예쁜 포즈로 서있는 영계 언니가 맞아줍니다.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언니 와꾸는 그냥 저..어려요,,풋풋하죠라고 얼굴에 써있네요
키는 160정도, 가슴은 자연산 B컵, 라인 아주 좋습니다. 특히, 피부가 하얗고, 완전 뽀득뽀득 부드럽습니다. 피부를 만져보니까 나이가 어린티가 팍 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21살 이랍니다. 오 좋아...ㅋㅋ
샤워하고침대로 이동합니다. 니코언니가 다가오는데 등쪽 물이 덜 닦였습니다. 피부가 얼마나 좋은지 물방이 또르르 흐르더군요...ㅎㅎ 애무 들어갑니다.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입술이 단단한 느낌이 없이 말캉말캉하니 완전 부드럽습니다. 가슴애무했다 사까시했다 다시 가슴했다 사까시했다. 정말 열심히 오랜 시간 잘합니다. 69에 이어서 다시 눕혀놓고 보빨들어갔습니다. 빼는거 한개도 없이, 오랫동안 보빨받아줍니다
드뎌 삽입... 어린맛이...ㅋㅋ 열나게 입술 빨고, 펌프질 합니다. 어린 영계 언냐가 밑에서 섹섹거리며 즐기는데 어떻게 오래참습니까... 앞으로하며 키스하다 옆으로
다시 뒤로하다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바로 씻으러가지 않고 제 팔을 베고 눕습니다. 한참을 얘기하는데 정말 맞장구 잘 쳐가면서 잘 들어주더군요.. 제가 처음보면 약간 낯을 가리는데.. 애교만땅에 귀여우니 마무리했음에도 침대에누워 예비콜 울릴때까지 가슴만지며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