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텐프로백마
아가씨 예명 : 마샤
11월말경에 제 인생 첫 백마경험을 위하여 텐프로백마를 방문합니다.
첫 백마 경험이기에 후기를 정말 이잡듯이 뒤져보고 방문했어요..
그리고 방문...제 첫경험 상대는 후기에 명성자자한 마샤...
처음에는 좀 당황했습니다. 후기에서 본 글보다는 좀 실망했거든요..
이쁘긴 한데 뭐랄까 제타입이 아니라고 해야하나?
사실은 지젤을 볼 마음으로 방문했기에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시간이 안맞아서 실장님 추천으로 마샤르 보게되었는데..제가 알기론 샤워 서비스가 있는걸로 알았는데
그런게 없더군요..원래 샤워서비스를 좋아하지 않는지라 그건 패스..
침대로 향해서 시작하는데 애무가 좀 약합니다. 좀 강한스타일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살짝살짝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인듯한 이 언니는 저랑은 안맞더군요..
BJ로 하는둥 마는둥 살짝 살짝 .. 그게 끝입니다...
그래서 아..첫경험인데 실패구나 이런생각이 들었지요..그래서 포기하고 대충 마무리 하고 가기로 합니다.
장갑 끼고 정자세에서 운동 시작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애초에 포기하고 시작해서 그런지 똘똘이 반응이 영 시원치않더군요..
말도 안통하고 .. 자꾸 똘똘이 기운이 빠지기에 그냥 장갑 벗기고 손으로 마무리 하려고 언니 위에서 내려와
벌렁 누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언니가 장갑 끼운 똘똘이에 BJ시전을 하더군요...
그런데 초반에 그 살짝살짝 하던 BJ가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깊게 강하게 강약조절해가며 본격적으로 하더군요..
순간 당황했습니다.
똘똘이 녀석 바로 반응하더군요...
필받아서 언니 눕히고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했고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성공했습니다.
뭔가 특이한 경험을 하고온 기분이네요...
아무튼 첫 백마경험이었고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다음에 방문해서 꼭 지젤이란 언니도 보고 싶군요...
조만간 다시 가봐야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