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란 업소의 전성기가 지금인가? 아님 오고 있는건가?
가만 있어도 언니들이 막 찾아오나봅니다.
업소가 유명하면 언니들이 찾아간다고 하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쌩초이거나
다른일 하던 언니들이 그냥 광고보고 오는거 같은데... 공교롭게도 퍼스트에
약속이나 한듯 언니들이 계속 모여드는거 같습니다. 잘 되려나 봅니다.
변해진 요미를 접견하고 그 벅찬 마음 뿌듯하게 느끼려는 즈음.... 뉴페이스로 등장한
유니...
초접할때 늘 긴장감이 감도는데... 마음을 비울때와 기대가 찼을때의 느낌은 항상
반대로 끝이 나곤 했습니다. 유니는 기대도 했고 즐달 못하면 단물 빠진거 먹겠다고
덤비러 가는 하이에나처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약간의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다행이다!
키는 아담하며 어깨너머까지 긴머리...
문을 열고 맞아주는데... (차가워 보임)
물? 쥬스? 그러는데...
어... 물
탁자에 있는 의자에 앉자마자 담배하나 물고... 대화를 하는데...
(에라 모르겠다...ㅋ) 담배피는 입술에 입술을 갖다대자.... 특유의 웃음과 미소를
짓는데.... 뭔가 무너지는 느낌이랄까... 표정 안지으면 도도해 보이는데 대화를
하다가 웃으면 확 달라보입니다.
연방 웃어 댑니다.
내 복장에 관심을 보이기도하고... 나 이거 좋아하는데...
담배는 맘껏 피도록 놔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싫으면 안가시등가...)
샤워섭 있고, 말안하면 없어 보입니다.
비누칠 잘해줍니다.
자그마한 몸매에 살이 말랑말랑하며 접히는 몸매가 유연해 보입니다.
다행히 물소리가 나는거 보면 물량이 꽤 됩니다.
후배위 놓칠수 없죠...
말랑말랑한 힙을 잡고 쳐주는데.... (사실 쪼임은 약간 덜합니다)
웬지 뭐랄까... 느낌이 중요한거겠죠?
행위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것도 좋았고...
중간에 힘들어? 라고 물어보면 괜찮다며... (전혀 아니라며...)
특별히 특정부위가 약하거나 힘든 기색은 없어 보입니다.
밝은 표정... 눈만 본다면... 이 꼬마한테 주눅 들수도 있는데...
금방 웃음을 보일땐 슴살(슴살이든 슴한살이든간에...) 처자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좀더 친해지고 싶다면.... 간단한 먹거리 사가는건 어떻까 생각해 봅니다.
흔히들 초접에 먹을거 사가는사람 이해가 잘 안가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거??)
그런걸 떠나 참 좋아할거 같고, 그마만한 가치도 충분히 느낄걸로 예상합니다.
부산.. 포항 이런데 말만 들었는데...
아.... 부산애들은 이렇쿠나...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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