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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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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와이지 - 엘린(+2)] ■■닮은사진■■ 파충류소녀.. 아니 활어소녀 김디에나.. "연애감 대박이네요.."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쩐다'라는 지인분과 '쏘쏘'라는 지인분. 의견이 엇갈려 결론내러 갔다. ㅋ 제 결론 : 쩐다 플필에 혼혈와꾸라고 써있는게 아마도 몇년전 파충류소녀 김디에나 라고 공중파에 잠깐 나왔던 그 친구 씽크가 있다. 눈이 크고 확실히 서구적인 예쁜 마스크다. (하지만 CD 사이즈 조그만 소두형 선호자들은 엥? 할수도..) 근데, 보이는 것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 어리광둥이다. 푸우 붕붕이 보셨던 분들은 이해가 빠르실 것. 찡~찡~ 앵~앵~ 그 녀석의 섹시마스크 버젼으로 보시믄 된다. 허리잘록한 몸매도 비슷, 피부결도 비슷. 연애 대박이다. 파충류소녀가 아니고 활어소녀다. 점도가 심상찮은 물이 첨부터 터져나와있다. 속젤인 줄 알았다 맛보기 전까진.. 진짜 애액이다. 철봉맛. 천도복숭아 과즙마냥 즙이 끊임없이 베어져 나온다. 골짜기전체가 물범벅.. 그냥 미끄러져 들어간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자.박.꼼. (자지러지는 모습은 예전 이업장의 이유비 닮았다) 쫀쫀함의 격이 다르다. 대박 연애감. 이 단어 느낌 아는가? 믿고가도 된다. (와꾸 쏘쏘라고 하던 지인분도 이건 무조건 인정 ㅋ) P.S. 얘 실사 절대 싫어해서 가게서 홍보도 못하고.. 후기 하나도 없는데.. 지명들이 켜켜히 쌓여가고 있다는 이야기..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구나..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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