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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슴가인증] 예쁜 슴가 자랑하고 빼는거 없는 키스랑 스킬로 홍콩보내주는 안나+1

    제휴 업소명
    선릉 텐프로백마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 & 텐프로백마

    아가씨 예명 : 안나

    자주가는 백마업소 중 하나인 텐프로백마입니다.

     

    백마를 자주 만나다 보니 백마랑 즐달 할때 나름 소소한 팁이 있더라구요.

     

    한국 언니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백마들한테는 더 잘 먹히는~

     

    후기 겸 팁글입니다. 소설이네 미친놈이네 주작이네 뭐 마음대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래도 달리실 분들은 달리시고 한번 해보세요. 믿져야 본전이니까요^^

     

    진짜 즐달 자주 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매너가 정말 좋은 것 + 매니저들한테 사소한 선물 이렇게 2개 기본적으로 장착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매니저 입장에서 와꾸 이런거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많이 안중요합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감동을 받죠.

     

    저는 항상 달림을 할때 커피나 도넛 저녁 6시이전이나 방문하면 커피+도넛 이런 빵 배고프니까 사가지고 갑니다.

     

    그 이후는 커피나 음료 같은 거 위주로 일단 손에 뭐 들려있으면 웃으면서 무슨 이런걸 사오냐고 하면서 입이 귀에 걸리죠.

     

    그냥 빈손으로 가기 뻘쭘해서 처음에 그랬는데 더 잘해주고 그러더라고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백마 안나 언니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안나 언니 처음에 제가 커피랑 도넛 들고있는거 보니까 웃으면서 꺄르르 거리면서 방방뛰네요.

     

    오늘은 100% 즐달 이겠구나 싶었죠.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ㅎㅎ

     

    같이 도넛이랑 커피 먹으면서 손짓으로 얘기하고 언어가 잘 안되니까 번역기 쓰면서 막 자기도 오파~ 고마어 막이러는데

     

    엄청 귀여웠습니다.

     

    먹고 있으라고 하면서 저 먼저 샤워장에 들어가니 노노노 하면서 달려들어와서 같이 동반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는 이제 안나 언니가 컴온 하면서 더 도발적으로 하는데 아까의 효과인지 좋네요.

     

    저는 항상 마음에 들면 계속 지명해서 지명 언니만 보는 스타일인데 안나 언니 딱 제스타일 었습니다.

     

    흔히들 백마는 눈 코 입이 예쁜데 딱 그런 스타일 이목구비 딱 뚜렷하고 눈이 정말 예뻤습니다.

     

    키스하는데 눈 감고해야하지만 안나 언니 얼굴 보면서 키스를 계속 했는데도 엄청 잘 느껴집니다.

     

    키스할때 안나 언니가 눈감고 느끼는 거 보면 진짜 금방 쌀수도.. 그만큼 너무 예뻤거든요.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콘 BJ당연히 생각했는데 노콘 BJ로 제 동생을 츄릅츄릅 열심히 귀두 혀로 굴려주면서 빨아주는데 스킬이 일품!

     

    69라는걸 모르니까 영어로 씩스티나인 하니까 처음에 음? 하길래 막 설명하니까 웃으면서 소중이를 제 얼굴로 가져다 주네요.

     

    골반이 진짜 이게 골반깡패구나 터질듯한 골반의 소유자 안나.. 여상 하면 젖 출렁임 + 골반 때문에 떡감 죽일것 같더라고요.

     

    일단 안나 언니 소중이를 저도 츄릅츄릅 열심히 빨았죠 클리부터 대음순 소음순 그냥 전부다 이쁘더라고요.

     

    핑보에 깔끔한 백보 전형적인 백마 소중이라 해야하나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애무타임 한 바탕 하고 콘을 입으로 물고 달렸습니다.

     

    제가 항상 대화하고 전희를 좋아하는게 항상 5분을 못넘겨서.. 어차피 서로 같이 느끼자해서 항상 그렇습니다..ㅠㅠ

     

    오늘은 3분도 못 넘긴것 같네요.

     

    안나 언니 반응 + 소리지름(신음) 이게 얼마나 과격한지 몸이 부들거리는 떨림 + 쪼임 그리고 얼굴 표정 보면 진짜 못버팁니다.

     

    바비인형같은 백마가 저렇게 한다고 생각하면.. 암요..ㅠㅠ 저 뿐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래 못가실듯...

     

    각설 하고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젖출렁 골반 찍기 너무 당하고 싶어서 바로 컴온컴온 하면서 찍어달라고 말했죠.

     

    찍는데 이게 소중이가 보이면서 찍히니까 뒷치기 보면서 하는 그 야릇함과 또 다른 그런 느낌 아아아아 하면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싸버렸습니다.

     

    싼다음에 그대로 안나 언니 젖잡고 안으면서 키스하니까 안나 언니 또 느껴주더라고요.

     

    다 끝나고도 바로 뺴는게 아니라 느끼면서 서로 키스좀 더 하고 같이 또 마무리 샤워로 끝났네요.

     

    오늘 또 느낀건데 확실히 러시아 언니들은 타향이라서 그런가 잘해주면 더 배로 갚아주는 스타일? 같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달림하실때 그냥 소소한 먼지 팁이라 생각하시고 한 번 해보세요 서비스가 바뀌더라고요 ㅎㅎ

     

    조만간 안나 언니 또 접견하고 와야겠습니다.

     

    재접견 100% 도넛 말고 다음에는 커피만 사와도 된다니까 커피 사들고 다시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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