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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우주를 눈에 담은 아이. 애나벨

    제휴 업소명
    강남 EBS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ebs

    아가씨 예명 : 애나벨


    쌀쌀해진 밤

    기대하던 매니저를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출근부에 뜨길 간절히 바랬는데~
    오후 딱하고 뜨다니 ㅠㅠ큭..

    실장님에 밤늦게부터 예약인데 괜찮으시냐고 물음에
    무조건 고를 외쳤네요~

    생각보다 일찍 발걸음해서 카페에서 대기하다가
    커피랑 프라푸치노 하나 사들고 갑니다

    문이 열리더니 아무도 없다가 우측 화장실에서 
    얼굴을 내밀고 요! 이러는 표정으로 반겨줍니다
    트와이스 채영이랑 정말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손잡고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보니
    방바닥이 뜨겁네요??
    물어보니 자신은 추운게 싫은데 와서 보일러를 틀면 집에 갈때야 원하는 온도가 맞춰진다고
    실장님에게 부탁해서 3~4시간 전부터 데워놓는다네요ㅎ
    확실히 따뜻하니 좋긴 좋네요

    음료마시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갑니다 옷을 벗고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는데
    캬...로리로리합니다...


    애나벨이 주늨 손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고
    서로 몸을 씻겨주는데

    "오빠 꺼 터질 것 같애"
    조그만한 손으로 렇게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어떤 남자가 반응을 안하겠습니까;

    침대에가서 연애 시작하니
    생각지도 못한반응...
    후기로 극찬하던 그 반응이네요.
    모든 게 작고 하얗고 하니 환장합니다.

    진짜 미친듯 연애하고 끝나고
    잘 느끼는 편이라 매타임 힘들겠네? 물어보니
    누워 있는 애나벨이
    난 이미 갔는데 제가 계속 어떤 곳으로 보냈다네요.
    힘들지 않았냐고 하니 좋았으니 됐다나...
    다시 꼭 보고 싶네요.
    기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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