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때따.. 나가야지..'
했다가 한발도 못가고 뒤돌아와 착석.
(나 음흉해 인정 ㅜ)
천장에 형광등 불은 환하게 켜있고
(오피 첨온 얘들은 그래)
한번 스캔해본다.
나이등급 : 청불 등급 이하
씽크 : 아역배우 김민정의 성인버젼 말고 아/역/버/젼.
(저거 저 사진삘)
상태 : '나 이제 일시작한건가?' 약간 메롱맛.
'아 몰라 민증검사 했겠지..'
체구도 작아서 더해지는 죄책감..
(과 반비례해서 커지는.. 아 ㅆ.ㅂ. 나쁘다)
키방은 해봤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대든다..
(안무시했거덩? ㅋ)
그래도 목 아래론 제법 실하네.
요즘 얘들 발육상태 흐아~.
(저 프로필 실사 봐라)
고만고만한 타투와 흡연해도 슴살피부는 짱.
"이제 하는거야?"
...
좋단다.
밑에 애무해주니까. 좋단다.
첨엔 조금 팅기다가 좋으니까 바로
아~아~ 하더니 철봉맛 물나온다.
"(나도 다 해봤거든?) 요기! 요기 해줘!"
쫑알쫑알 대는거 얼르는 맛.
근데 모냐?
쫌 안다 얘가.. 맛을 안다.
저 꼬맹이 같이 생긴 얘가.
끝나면 이거이거 해줄때 좋았다고 말한다.
안물어봤는데..
(물어보는 사람이 많나보다 ㅋ)
로리성애자들.
꽃히겠다.
안말린다.
실은 못말리지.. ㅋ
(끝까지 읽지도 않고 슴살이라고 바로 전화기 드신 분!)
이름 잘 외우고 가라 ㅋㅋㅋ
싸/이/클/롭/스
P.S.
첫탐 잘 치른게 스스로 대견한 양 한결 밝아졌다.
아,
민증 검사 했단다.
휴우~ ㅜㅜ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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