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신분세탁(?) 하는게 유행인지... 업소명 바꾸고 홈페이지 멋지게
바꾸고 언니 뒤섞어 놓고... (이런 컨셉은 사실상 성공적인 마케팅 방법임)
그런데 스타파이어 이 언니는 갓 들어온 쌩초 맞습니다.
심지어 업소안에서 자기 이름도 몰랐습니다. (네 이름은 뭐니? 잘 몰라요...)
이 언니 한테 제일 놀라웠던 점은... 친밀한 대화력 입니다.
입장하자마자 잽싸게 날 스캔하더니 칭찬할만한 꺼리를 찾아 바로 말해줍니다.
뭔가 대접 받는 느낌...
백화점 비싼 명품 사러 갔을때 유난히 밀착하며 친절하게 배려하는 점원을
접해본적 있으신지...
쇼파에 앉기전 키스를 했는데...
(아잉.. 나 커피 마셔서) 그러더니 키스의 임팩트가 너무나 강렬하게 느껴졌습니다.
혀를 쭈욱 내미는 천박함이 아닌... 그렇다고 입술만 살짝 대는 부끄러운 키스가 아닌...
눈을 감고 고개 오른쪽으로 비틀더니 입술을 마릴린 몬로처럼 별려주며....
입술과 입술이 포개지는 키스를 하다 아주 살짝 혀를 내주는데...
이거 정말 지대루 였습니다.
쇼파에서의 대화...
위에서 언급했듯 대화의 품위와 과하지 않은 칭찬으로 띄워주는데...
내가 지금 고급 요정 마담이랑 있는거 맞지? 란 착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대화의 품위가 대체 어느정도 길래? 직접 한번 겪어보시길... 처음 겪어볼껄?
샤워섭은 부끄러워 안하지만... 어느 순간 들어와 있더라능...
거의 안할걸로 예상되며 품위있게 거절할걸로 짐작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자...
팬티는 내가 벗기겠다고... 침대에 올라왔는데...
보털이 왁싱후 좀 자란 모양새... (구준엽 머리가 빽이라면... 스포츠머리가 자라 눌린 정도)
그녀가 가르쳐 줍니다.
밑에가 아니라 위에라고....
(밑에 구녕에 혀를 대는걸 싫어하며 본인은 정확히 클리를 부드럽게 핥아줘야 흥분한다고함)
명심하자! 요거 아주 중요함 (말 안듣고 자꾸 구녕찾아 혀갖다 대면 품위있던 언니 짜증냄)
다리의 접히는 부드러움과 눈을 감고 느끼는 흐느낌은 쇼가 아닌
진짜 즐기고 있구나...
사실 시작전 경험이 별로 없고 오피에서 누구나 느끼는 긴장감이 있다고 토로한 터라...
그 긴장감을 쉽게 내려 놓기는 어려울걸로 생각됩니다.
삽입시 특이할만한 사항은...
같이 흔들어 대는 쿵짝이 잘 맞더라는 겁니다. 서로 허리를 튕겨준다는 뜻...
이게 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밑이 좀 약하고 오래 못하는 단점이 있어...
과격하게 하시는 손... 들은 안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자.. 팩트체크 들어갑니다.
소은-준희-구름(아이언맨)-스타파이어의 계보를 이을 만한 흔한말로 말라깽이들...
같은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라깽이 스타일이며...
롱헤어... 화장은 제일 세련되게 했던거 같습니다.
외모는 이쁘다... 라기 보다는 외국계 회사 한국인 직원 같은 느낌이랄까... (실제는 아님)
대화와 몸짓에 품위가 있다보니 마치 브이브이아이피에 온거 같은 착각이 들정도 입니다.
화류경험이 전무하며... 쌩초가 맞다고 생각되며 확인한바 는 없습니다. 그냥 믿는거지...
두려움과 그냥 하는거죠... 라는 내려놓음도 동시 마인드 장착!
보빨은 위에서 언급했듯 클리만...
그리고... 물은 좀 애매한데...
피스톤시 야한 소리가 나길래 그 느낌이 넘치는 느낌이랄까... (싼건 아님)
자세 돌릴때 봤는데... 저 액체가 진짜 배기인지... 아님 속젤 썼나?
아직도 헷갈립니다만... 속젤은 아닌걸로... (물어보진 않음)
아... 민간 쌩초는 물이 다르구나....
나가며...
신발 신고 아쉬움에 3분간 키스를 나누었는데....
정말 맛깔 나더라...
재접의사 있음.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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