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명 : 선릉 어벤져스
2. 방문일시 : 12월 2일
3. 업소위치 : 선릉역 1번출구
4. 언니예명 : 로키
5. 가격 : 16
6. 내용 :

안녕하세요 쥐년입니다@.@
후기 쓰기 넘넘 기찬기찬..
새로운 업소 친해지기 위해서 후기 몇글자 남겨봅니다..
첫만남...
쥐년이 요새 SNL과 유튜버 장삐쮸에게 빠져 급식체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무튼무튼 쥐년이 날씨가 추워짐에 부랄이 바짝바짝 쪼여오는 바..
뜨뜻한 온돌방같은 애액의 온도로 살살 녹여줘야 부랄이 축축 쳐지는데 ..
로키는 어떨까.. 헐크한테 개쳐발린 놈.. 이란 생각을 하면서 방을 들어갔습니다..
이쁘네여..
찹쌀떡 피부에 똘망똘망한 눈..
외모만 봐도 겨드랑이 털 없고 핑유 핑보인 각 인정? ㅇ ㅇㅈ..
떨리는 마음에 세린이에게 아무말대잔치를 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오늘도 역시 팬티에 쿠퍼액이 찐하게 묻어있네요..

샤워실...
이미 굳어버린 쿠퍼액이 팬티와 달라붙어 있었고 고추끝이 상처날까 조심조심..
로키와 딱 달라붙고 싶어하던 쥐년이의 마음을 표현해준 쿠퍼액이었습니다..

침대에서...
천장을 보며 누워있는 쥐년이..
로키의 샤워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로키는 무슨 맛일까.. 털은 많을까.. 쥐년이의 쥐좆이가 꿀떡꿀떡 위아래로 진자운동을 시작합니다..
쥐년이 오늘 로키 죽일겁니다..
어떻게 죽여주지라는 생각에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고 있는데 팔에 이상한 감촉이 느껴졌습니다..
로키가 쥐년이의 팔을 베고 누워서 저를 안습니다..
쥐좆이는 진자운동을 멈추고 배꼽과 함께 떡!하고 붙어버렸습니다..
쥐년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할 시점에 로키가 쥐년이의 쥐좆이를 가녀린 하야디하얀 저 손으로..
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해볼까용..
쥐좆이 쿠퍼액 질질 흘리는 각 로키 손길 애지구여 지리구여 발사 각이구여..
어느새 쥐좆이 로키가 꿀떡 삼켰구여 쥐년이 오르가즘 잇쿠요..
보빨러 쥐년이 정신잃고 어느새 위치 체인지 해서 핥짝핥짝 물마시던 중 잘 느끼는 로키의 엉덩이 튕김에 코를 맞아 정신 차린 부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너와 나의 방화벽 콘 장착 후 슬금슬금 진입합니다..
쥐년이 머릿속엔 "로키 넌 D져쓰 .. 지져쓰 크라이스트를 외치게 해주게쓰.."
이 생각으로 진입을 하는 찰나 어머니의 양수만큼 따뜻한 ..
그리고 새로운 텐가를 뜯고 진입할때의 그 느낌의 조임..
저를 바라보는 그 야릇한 눈빛과..
쥐년이 거친 생각이 뭉쳐져서..
달나라 토끼도 비웃고 가버릴 초특급 스피드를 보여주면서..
죽이기는 개똥 쥐년이만 죽을뻔 하고 나왔습니다..
이상끝
7. 평가
찹쌀떡 피부에 하얀 피부
비율좋고 인상적인 몸매
말솜씨도 좋고 1시간이 아깝지 않던
밖에서 데이트하다가 떡치고 싶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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