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가게가 어벤져스로 바뀌었네요.
단골이었는데 갑작스레 스텝들도 바뀌고 언니들도 많이 바뀌었더군요.
아무튼 새로 오픈했으니 안갈수가 없지요.
실장님 지나치게 친절하시네요. ㅋ
한개 후기가 올라온 닥터옥토퍼스, 검증도 할겸 예약하고 방문.
접선 후,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는데 문이 열립니다.
오호...+2라 기대안하고 갔는데 이쁘장 한데다 얼굴이 미인상이네요.
몸매도 정말 늘씬하게 잘 빠졌더군요.
아무튼 잠시 앉아서 대화시간을 갖는데...
자기 살아온 이야기를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말하는거 정말 좋아하네요.
제가 좀 장타인지라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워 슬쩍 슬슬 씻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끊어주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냐며 허둥댑니다. ㅋ
자기는 처음 보는 사람이랑 맨정신으로 하는게 민망해서 얘기하며 좀 친해지는게 좋다더군요.
옷 벗고 보니 슴가도 C컵이라 역시좋네요 몸매는 역시나 일품.
급한 마음에 샤워실에서부터 들이대다가 침대로 돌아와 본게임을 치루는데...
반응 좋네요. 제 저질 역립에도 잘 느껴주고... 하지만 전 체력 또한 저질인지라... ㅠ.ㅠ
곧이어 언니에게 모든걸 맡기고 대짜로 뻗어벼렸습니다.
특별히 기술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열심히 이것저것 해주더군요. ㅎ
잠시 그렇게 체력을 충전시키고 본게임... 조임은 중간 정도...
앞서 대화시간이 좀 길어져서 예비콜 울리고도 발사를 못해 마음이 급했는데
끝까지 잘 받아주더군요. 한 5분정도 더 땀흘리고 간신히 발사... ㅠ.ㅠ
후다닥 씻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바로 허접한 후기 날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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