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초코몽 오피
아가씨 예명 : 아영+3
이상하게 보고 싶었던 아영<+3>매니저랑 시간때가 맞지 않아 번번히 예약 실패
드디어 쉬는 주말!!!! 시간도 많아 초코몽실장님께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
아영씨 5시 가능하시다 하시네요 예약해주세요 하고 시간이 많아 세차하러
갑니다 그러구 쫌지나서 실장님 다시 전화가 오네요 (속으로) 아 오늘또
못보나 실장님 아영씨가 오늘 일이 있어 1시간 늦게 6시 가능하시다네요
다행이다 네 그때뵈요~~ 세차 를 하구도 시간이 남아 근처 피씨방에서 시간좀 때우다가
드디어 실장님전화!!!! 그렇게 업장앞에서 호실 듣고 아영씨 문앞에 가니
빼꼼히 문을 열어 주시네요 가슴은 두근 두근 뛰고 아영 매니저를 보는데
빼꼼보이는 얼굴....얼굴은 이쁘시네요 체크 롱 원피스를 입고계신데 도
몸매가 아주 아담하고 슬림 합니다 ㅎㅎ 이뻐요~
아영씨랑 얘기를 하는데 말씀도 차분하고 조근조근 아주 이쁘게 말씀하시네요
정말 보호 본능 넘 아껴 주고싶어요 서로 존댓말을 계속하다 아영씨 말씀 놓으세요
하니 오빠도 말 안놓찬아요 그럼 서로 말놓아요 해놓고 전 준간 계속 존대를 ㅎㅎ
먼저 샤워하고 나오는데 수건으로 꼼꼼히 닦가주시고 오빠 추우면 이불속에
들어가 있어 금방 갈게 저먼저 이불 속에 들어가 있고 금방 나오시네요 수줍은듯 큰
타올을 두르고 나와 이불속에 들어와 제품에 안기시네요 아~우 이뻐 제 향수 냄새가
넘 좋다며 계속 코를 킁킁 거리시는데 그모습도 이뻐요 ㅎㅎ
연애 는 넘 좋았씀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기분 (좋은 연애는) 처음 해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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