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1월이 다 가고 있기에 어서 달림을 해야 했습니다!
가는 길에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12시쯤 되시는 분으로 부탁드리니
민영씨를 추천해 주십니다!
신논현과 강남역 사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실련지요;;
오피에 올라가기 전에 실장님과 통화를 통해 호수를 배정받고 올라가서
벨을 누릅니다! 실장님부터 벨을 누르라고 하십니다! 이유는.. 2중 방음장치!
어두운 방에서 언니가 나와서 문을 열어줍니다. 이쁘장 한것 같습니다!
바리바리 싸온 커피와 도넛을 같이 즐기며 얘기를 하는데
제가 일본갔다왔다고 하니 언니도 놀래며
본인은 일본에서 살았다고... 2년이나 ㅎㅎ
일본이 너무 좋으나 학비가 비싸서 들어와서 돈을 벌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일시작한지는 한달정도 된 완전완전 초짜입니다.
그래서인지 담배피면 피라고 하니 연달아 두대를 핍니다 ㅠ
일본에 있을때만해도 하루에 4개피? 정도 피었는데
일시작하고 나서 1갑 핀다고 ... 스트레스가 심하겠죠..ㅠㅠ
------------------------------------------------
씻고 나왔는데 방이 좀 으스스해서 어서 민영이에게 뛰어가서 안겼습니다
이불속에 니트만 걸치고 숨어있더군요ㅎㅎ
니트를 벗기고 몸매를 보니 몸집이 좀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때 살이 많이 붙었다고 했던게 기억 나더라구요..
그래도! 여자를 안고 있으면 따뜻할수 밖에 없죠ㅎㅎㅎ
살짝 몸이 풀릴 때 즈음~ 몸을 입으로 훑으며 내려가 보았습니다~
키스~목~가슴~배~옆구리~골반~허벅지~ 그리고 보지까지
쭈욱 내려 가는데 좋아하지도, 반응을 보이지도 않습니다... 흠 머지...
초보라서일수도 있고
섹스를 별로 즐기는 처자가 아니여서 일수도 있겠다 생각할 즈음
그녀의 보지를 탐하고 있었는데, 곧 생각은 변합니다
털이 희안하게 엄청 얇고 숲이 우거진 상태!
거기를 뚫고 아주 작은 클리를 찾는데 그녀가 살살 반응합니다
옳거니 여기구나! 혓바닥 전체를 이용해서 그녀의 보지를 탐합니다
그리고 클리는 혀로 보지구멍은 손으로 살살 간지럽혀줍니다
드디어 터져나옵니다 신음이.. 의외로 침대에서 수줍음이 많은 20대라서 인지
즐겨줄 의지가 살짝 부족해 보였으나 - 제가 그곳을 역립하니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흐엉 어엉의 연속을 즐기다 보니 예비콜이!? 이런 우거질 시간....
어서 고무링을 차고 삽입하기전 그녀에게 물었죠
오감: 넌 긴게 좋아~두꺼운게 좋아~종합적으로 큰게 좋아~?
민영: 오빠 난 큰게 좋아~
오감: 그래? 니가 원하는 그거 넣어줄게
민영: 으응~~?(먼소리지이?) 아!?(미친?)
제것을 넣으니 그녀가 흥분하네요
그리고 저도 급 흥분합니다. 왜냐면...
완전 좁보인데.. 질 깊이가 깊습니다..
쭈욱(넣다)쭈욱(뻇다) ~ 들어갑니다 쭈욱(넣다)쭈욱(뺏다)~
시간이 없어서.. 그녀의 클리에 침을 묻혀 자극하면서
계속 장키의 피스톤을 해주니
그녀의 좁보는 더욱 강한 쪼임으로 반응해 주네요..
지금 글 쓰면서도 그 쪼임이 기억날 정도네요;;;ㅎㅎ
그렇게 그녀의 신음과 좁보의 조화로
저는 그녀의 골반을 꽉 쥐고 질 깊숙한 곳에 골을 넣듯 발사합니다~
피스톤을 멈추니 그녀의 허벅지가 떨리는게 느껴집니다
확실합니다- 느껴주었군요 - 저는 그거면 만족입니다
천천히 제것을 빼면서 고맙다고 뽀뽀하고 안아주고
씻고 나왔습니다 ㅎㅎ
⑤ 총평점수: 85/100 입니다.
실장님 응대 좋으시고
언니랑 대화 좋았습니다
하지만 15점 감점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섹스 스타일, 와꾸, 몸매에 한하여 감한것이기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ㅠ
추천 회원님 :
몸집이 조금 있는 분을 좋아하시는 분
완전 민삘을 좋아하시는 분
좁보를 좋아하시는 분
쪼임을 좋아하시는 분
비추천 회원님 :
슬림과 글래머를 좋아하시는 분
룸삘 선호하시는 분
서비스를 중요시 하시는 분
활어를 원하시는 분
키스를 즐기시는 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