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프로필을 보다보니 리얼 대학생 업계앤앱 리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리지씨로 예약을한다음 선릉으로 출바알~!
문이 살며시 열리면서 리지씨가 맞이해줍니다.
큰키에 슬림한 스타일의 리지씨 군살뱃살전혀없는 완벽한 바디
성형끼 전혀 없구 +2지만 와꾸도 나쁘지 않네요
뽀약피부에 촉촉함까지 ....쑥쓰러운듯 자꾸웃는데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니 리얼 대학생이고 실나이도 21살이네요
대화능력도 좋고 플필대로 초짜인게 맞는거 같어라구요^^
대화가 너무 잘통해서 이러다 본게임도 못해보고 시간이 다 지나갈것같아 일단 샤워부터 하자구 했어요
옷을 벗는데 리지씨 몸매가 눈에 들어옵니다.
검정 원피스를 벗으며 팬티와 브라..으어..가슴과 거기에 계속 눈길이 가는데 갑자기 밑으로 피가 훅!!하고 쏠리는게 느껴집니다;;
밑에 계속 힘이 들어가면서 껄떡대는데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 @_@;;같이 누워서 리지씨 살을 슬며시 만져보는데 그 보드라움이...ㅠ,ㅠ
애무를 받기전에 바로 제가 너무 역립을 하고싶어져서 먼저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그러라합니다.키스를 하는데 부드러운 그 맛이란 ..
아직도 그 기억이 저를 헤롱거리게 만듭니다 하하;;키스후에 가슴을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는데
낼름낼름거리자 은은히 퍼저울리는 신음소리 아직도 귓가에 울리네요;다행이 냄새도 안나고 끈적끈적한 물이 겉으로 조금씩 나오는데,,
신음소리와 그 향기에 더욱 흥분이 되서 애무를 받기보다는 바로 삽입욕구가 치솟아 올라서 콘을 장착후 바로 삽입
처음 들어가는순간 리지의 탄성... 그리고 그 쪼임의 압박감... 아직도 그니낌이 잊혀지질 않네요
오래하고 싶었지만 리지의 신음소리가 자극적이었는지 아니면 부드러운 키스에 흥분해서 그랬는지...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ㅜ,ㅜㅋ
끝나고 나서도 제품에서 떠날 생각을 않하네요~^^
매력적인리지 재접견율 백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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