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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희진
방문일시: 11.28 (화) 주간
달린지 5일이 되니까 또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희진 신속 예약합니다.
어느덧 건물 도착~ 바로 입실하라는 실장님의 명령에
즐거운 마음으로 입실하러 갑니다 ㅋ
안녕~ 오늘도 반팔 상의+ 청바지의 희진 웃으면서 맞이 해 줍니다.
잠시 쇼파에 앉아서 게임이야기 음악이야기 등등 담소를 나누고
본게임을 위해서 동반 탈의 동반 샤워하러 갑니다.
정성스러운 샤워를 잘 받고 오럴 인사도 잘 받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오늘도 발끈발끈 하는게 콘디션 좋은 듯 하네요.
근래 희진이의 출근율이 좋아져서 규칙적 달림을 하다보니
오히려 발기력과 지구력이 좋아졌습니다.
침대에서 키스와 간단 애무만 받았는데도 탱탱하게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주저할 것 없이 바로 콘돔+젤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조심스럽게 시작하던 평상시와 달리 초반부터 조금 힘있게 밀어부쳐 봅니다.
역시 반응이 오는 희진~ 서서히 젖어들기 시작합니다.
희진이는 피부도 부드러운 편이지만 속살이 특히 부드럽습니다.
젖으면 더욱 느낌이 좋아지고요~ 희진이의 맑은 액이 솟구칠때쯤
제 발기가 더욱 단단해 지도록 희진이가 제 꼭지를 손으로 자극해 주면
더욱 단단해진 물건으로 천천히 깊게 빠르고 힘있게 움직이면
부드럽고 쫄깃한 희진이의 맛을 잘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딮키스와 피스톤 운동에 집중~~ 몰입하다 보니 시간도 좀 흘렀고
희진이의 신음소리도 은은해지고 텐션도 점점 올라가서
체위 변경도 없이 바로 강력하고 긴 사정으로 마무리 합니다.
콘돔 제거 후 잠시 누워 보빨과 가슴 애무를 좀 하다가
짧은 담소를 나누고 샤워 후 퇴실하였습니다.
규칙적인 즐달을 선물해준 희진이와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 즐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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