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160초반의 키에도 상하비율 좋고 슬림합니다.
슬림 정도만 따진다면 제 기준에서 아주 적당한 사이즈.
무엇보다 가슴이 100% 자연산으로 꽉찬 B컵에
나이가 아직 어린만큼 모양과 더불어 특히 터치감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늘 제가 강조하는 엉덩이 볼륨감은 좀 아쉽습니다.
이 정도 슬림에 좋은 천연가슴을 지녔으니 운동으로 좀만 관리한다면 최상일 듯.
하지만 언니가 운동을 싫어해요ㅎ
참 피부는 매끄럽고 좋아요.
마인드,,
편안한 여자친구 같습니다. 나이 차이 떠나서,,
과한 애교쟁이도 아니고 지나치게 시크하지도 않고,,
적당히 진솔하고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자연스럽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리드하느냐만 생각하심 됩니다.
술,담배 하지않아요.
샤워하러갔는데 "나도 들어가도 되요?"라고 물어요.
같이 하든, 각자 할 일 하든 그건 알아서,,
본경기,,
제 혀보다 진아 혀가 길다는 사실을 알고 왔습니다.
진아 혀는 이렇게까지 깊게 들어오는데 충분히 반격하지 못해 아쉽더군요.
위에서 서서히 역립을 시작하는데 가슴애무할 때쯤 벌써 걱정 한마디를 내뱉더군요.
"나 너무 잘 느끼는데,," 그러든지 말든지 계속 공략.
역립족인 제가 그 이쁜 발을 그냥 지나칠 리가 없죠.
마지막으로 소중이를 혀로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데
언니의 흥분이 급상승하면서 허리를 심하게 들썩이는데
그럴 때마다 순간순간 진아언니 복근이 보일 정도로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동시에 소중이 구멍에서 뿡뿡하는 바람빠지는 소리가,,
잠시 69자세로 똘똘이를 물려보는데
클리만 살짝 핥아줄 땐 그래도 잘 버티며 똘똘이를 빨더니
혀를 구멍속으로 쓰윽 집어넣으니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며 똘똘이를 본인 입에서 놓쳐버립니다.
어떤 느낌인지 선수들은 아시죠?
남친은 한명밖에 안사겨봤고(제가 물어본 건 아닙니다) 어린나이였으니
조금만 여러분이 정성껏 여기저기 애무해준다면
언니에게는 모든 것이 신천지일 겁니다.
이 정도 말씀드리면 선수들은 알아서 접근방식을 머리에 그리고 있을 걸로 믿습니다.
적당히 언니를 괴롭혔으니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이건 마치 여상위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천천히 넣자마자 가만히 있어봤는데
이미 애무에서 흥분이 끌어올려진 진아가 혼자 밑에서 여상위하듯이 허리를 미친듯이 흔들어댑니다.
자세를 바꿔 제대로 여상위를 유도하니 이번엔 방아찧기를 시전해주시네요.
무조건 퍽퍽 내리찍는 게 아니라 딱 자기가 느끼기 좋을만큼만 아래위로 흔들어 댑니다.
그러다 열렬히 흥분중인 언니가 스스로 상체를 숙이며 제 가슴을 애무하려던 차에 똘똘이가 빠져서
그냥 정상위로 체인지 해버렸어요.
여기서 잠깐!! 지금까지 왜 이렇게 평소 저답지 않게 세세하게 연애를 묘사하는지
눈치 빠른 극히 일부회원님만 아실겁니다.;
그렇죠,, 결코 연기가 아니고 직업의식의 발로가 아니며,
얼마나 연애를 진정으로 즐기고 느낄 줄 아는 언니인지를 전달하려는거죠.
오피에서만 수천방을 찍어 봤으니 의구심은 가지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ㅎ
많이 달리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풋풋함에 목숨걸고 초짜에 목숨걸겠습니까.
닳고닳은 언니들의 가식,연기,간보기 등에 신물나서가 아닐까요.
그래서 그런 요소들을 피할 확률을 높이기 위함이기도 하구요.
여튼 정상위에서 절정에 다다를 땐 언니 입에서 다급한 듯한 목소리로
"아,자기야,자기야"란 단발마들이 연이어 터져나옵니다.
침대 이전의 이미지로는 <자기야>라는 말이 쉽게 나올거 같지않은 차도녀가
얼마나 정신이 혼미하고 섹에 몰입했으면,,
저보다 땀을 더 흘리는 언니의 이쁘장하면서도 흥분에 젖어든 모습을 보며
시원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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