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a , 주간, 163cm , 민간인스타일에 미소가 이쁜미모, 연애반응굿, 애인모드굿, 연애감굿
삼성동 협력사에서 일 마무리하고 늦은 오후 정시 3분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얼굴은 민간인스타일에
웃는모습이 매우이쁘고~늘씬합니다
키는 대략 162cm
소파에서부터 팔짱을하며 애교를 피우니 한주동안 받은 스트레스가 눈녹듯 스르르 사라지네요
씻고 침대에 걸터앉으니
순수한 눈빛이었는데 갑자기 섹시한 눈빛으로 돌변하더니
헉! 바로 딥키스 들어오네요..
계속되는 키스.. 아~ 황홀하네요..
키스를 하며 감싸고 있던 것들은 모두 탈의가 되고..
저는 계속 앉아 있는데 입이며.. 꼭지며.. 똘똘이는 수지에게 유린되다시피 하네요..
그대로 저를 눕히더니..
계속되는 유린..
벌써 말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차릴 수가 없습니다ㅋ
자연스럽게 역립자세를 취해주어..
은밀한 곳을 맛보는 시간.. 그 곳 예쁩니다..
혀를 움직여봅니다..
수지의 입에선 섹스런 소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너무 좋다면서..
그대로 눕더니..
아래에서 제대로 해달라네요..
후르륵.. 쩝쩝.. 후르륵.. 쩝쩝..
다시 천천히 올라가 키스를 나누고..
똘똘이에 CD가 장착이 되고..
자세를 바꿔가며
정신없이 사랑을 나눴습니다
사랑의 결실물을 뱉어내기위해 .
뒷자세를 바꿔
그야말로 서로가 즐기는 듯한 황홀한 시간이 지나가고..
시원하게 발사~
아흑~ 최고
수지언니 보신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즐기는마인드에다,애교까지있으니 내상이란게없는 언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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