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프로백마의 올리비아 언니를 만나고왔습니다
키가 큰 언니라서 그런지 마음에 일단 너무들었습니다.
후기와 프로필을 보고 가장 스타일인 올리비아 언니를 초이스 하고 시간에 맞춰 이동을
백마답게 비율이 황금 비율이 맞네요
처음에 올리비아를 보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완벽하리 싶을만한 그런백마라 생각을 했는데
딱 그런 백마가 맞네요
쇼파에서 장난도 치고 바디랭기쥐 번역기 영어 섞어서 말하니까 좋아하기도 하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옷벗고 샤워실로 향한다음에 샤워를 하는데
바디워시로 똘똘이부터 시작해서 온몸 구석구석을 깨끗히 씻겨주네요
정말로 마음에 듭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까칠까칠할 줄 알았던 피부가 아닙니다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요 특히 핑두가 정말로 좋네요 저를 좆스게 합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끌어안고 뽀뽀랑 키스하면서 만지면서 애무를 하는데
반응이 살짝씩 오는데 올리비아 특히 꼭지 혀로 빨아주니까 그걸 그렇게 좋아하네요
삼각애무 대신 역 삼각애무를 했네요 제가 올리비아 핑두부터 시작해 골반타고 소중이 빨려고 하는데
이미 물이 흥건 올리비아 봉지에서 ㅎㅎ 물이 엄청나게 쏟아지네요
꿀물좀 받아먹고 이제 CD를 장착 후 붕가를 시작합니다
정자세로 할때는 가슴만지고 키스하면서 목 끌어안고 붕가를 하고
좀 반응왔다 싶으면 여상위 태워가지고 가슴만지면서 다시하고 마무리는 골반 잡고
허리잡고 뒷치기로 강강강 시원하게 발싸했는데 봉지 사이 살짝 벌려줘서 박아주는 느낌이 최고네요
올리비아 자주 생각날 것 같네요 다음번에는 투샷으로 만나야 될것 같은 언니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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